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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고 견고한 벙커를 위해 최적의 솔루션 제공”, (주)월드베스트샌드골프의 본고장 영국의 기술로 시공, 유지비 절감과 손쉬운 관리 장점

 

명문 골프장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벙커의 설치와 관리가 중요하다.

 

 

전국의 골프장들은 겨울임에도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내장객이 많은 것은 골프장의 입장에서는 분명 호재다. 그러나 코스 관리는 그만큼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골프장에서 코스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드넓은 골프장에서는 신경쓸 부분도 많다. 기본적으로는 잔디와 수목 등이 먼저 떠오르겠지만 이들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벙커(bunker) 관리다. 
명문 골프장으로 인정받으려면 무엇보다 벙커의 설치와 관리가 중요하다. 골퍼들에게 벙커는 골칫덩어리이기도 하지만 골프의 스릴과 박진감을 더욱 높이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즉 벙커의 수와 위치, 모래의 성분, 벙커의 깊이, 벙커 턱의 정비 상태, 비가 온 다음 배수 상태가 중요하다. 

벙커는 코스에 변화를 주고 코스의 형태나, 윤곽을 나타내 주는 역할을 한다.

코스에 변화를 주고 
아름다움을 창출하는 벙커의 중요성

영국의 에코벙커(EcoBunker)의 한국독점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월드베스트샌드사는 오랜 경험과 함께 첨단 벙커 시 공법을 한국에 선보이며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월드베스트샌드사는 지난 2014년부터 벙커라이너인 매직벙커제품으로 제주 핀크스, 티클라우드등의 골프장에서 수십개 이상의 벙커를 직접 시공한 경험이 있으며2019년 영국 현지를 방문해 에코벙커 개발발자와 직접 시공현장을 탐방하며 에코벙커시공방법을 몸소 익혔다. 
2015년부터 잭니클라우스 디자인사의 한국대표를 역임하면서 익힌 코스설계적인 안목을 더해 시공할 벙커위치와 형태를 코스설계자와의 협업을 통해 벙커위치의 재배치, 라인변경, 높이변경, 벙커사면의 형태변경을 통해 최고의 심미성과 경기성을 보장해 가장 만족할 만한 작품을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골프장모래 전문업체로서 프레지던트컵 코스, PGA투어코스, LPGA투어코스와 주한미군기지 캠프험프리등 신설과 개보수시 골프장의 모래, 벙커사를 공급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산 주문진규사와 수입산(원산지:미국, 말레이시아)의 USGA권장규격에 맞는 아이보리, 백색벙커사들을 함께 사용해 가장 돋보이는 품격있는 국제규격의 멋진 World's Best 벙커들로 탈바꿈하게 한다.
벙커 관리가 잘되지 않은 골프장의 경우 파쇄석으로 만든 벙커사를 채워서 벙커샷을 하고 나면 헤드엣지가 상하고 이가 빠지는 경우도 있다. 또한 모래를 충분히 채워 넣지 않아서 벙커샷을 하고 나면 밑에 깔아놓은 부직포가 찍혀 나올 뿐만 아니라 손목 부상을 입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벙커는 라운드시 페널티를 주기 위해 설치하기도 하지만 코스 형태나 윤곽을 나타내 주는 역할도 한다. 코스에 변화를 주고 심미적인 아름다움을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도 조성된다.
문제는 관리가 쉽지 않다는데 있다. 코스관리자들은 “벙커는 골프장 총면적의 1~2%를 차지하고 있으나, 유지 보수를 위해 실질적으로는 20% 이상의 가용 자원을 필요로 한다”는 말을 할 정도다. 때문에 모든 골프장과 코스관리자들은 벙커를 조금이라도 효율적이고 손쉽게 관리하기를 원한다.

에코벙커는 유지비가 적게들고 관리도 수월하다.

새로운 공법의 에코 벙커, 침식작용과 배수 문제 해결
최근 몇 년 사이 업계에서는 골프장 관리와 관련해 다양한 과학적인 방법들이 도입됐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벙커의 공사와 유지 보수 부분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영국의 에코 벙커는 자연스럽고 견고한 벙커 사면을 구축하는 동시에 코스의 경관을 해치지 않는 새로운 공법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14년 창립한 이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위치에 올랐다. 골프장 벙커 시공과 유지보수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왔기 때문이다. 
매년 벙커 관리에 막대한 유지 비용이 드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다. 첫째로는 가장자리 및 표면의 침식작용이다. 침식작용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복구가 만만치 않다. 둘째로는 모래 물이 스며들면서 생기는 오염 및 배수 문제다. 이는 가파른 경사의 모래 면과 닿는 벙커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문제다. 
특히 매년 장마가 찾아오고 집중호우가 잦은 우리나라 골프장에서는 배수불량이 벙커 유지관리에 큰 골칫거리다. 
또한 코스관리자들은 외부에서 표면배수에 의해 물이 벙커 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늘 신경써야 한다. 주변 지역으로부터 유거수가 들어오는 벙커는 비가 올 때마다 지속적으로 벙커 모래가 침식되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나 에코벙커는 최신 벙커공법으로 이러한 문제들을 완벽히 해결해 준다. 
에코벙커 시공은 먼저 재활용된 재생잔디가 들어간 뗏장을 이용해 축대벽을 건설한다. 뗏장을 차곡차곡 쌓아 견고한게 만든 뒤 맨 위에는 해당 골프장 코스의 잔디를 그대로 식재한다. 이를 통해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벙커 사면과 자연스럽고 위화감이 없는 벙커 엣지를 만들 수 있다. 재생잔디를 층층이 쌓아올려서 만드는 시공방법이기에 천연잔디를 사용할 때보다 시간과 비용이 크게 절약된다. 또한 유지비도 적게 들고 관리도 수월하다. 20년 이상의 수명을 기대할 수 있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해외에서도 인정, 국내에서는 페럼클럽, 
금강센테리움 등에서 150개 이상 시공
모래오염도 없고 물도 사용하지 않는다. 미관을 해치는 모래주머니나 침목을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미적으로도 흠잡을곳 없는 아름다운 벙커가 완성된다. 또한 기존 벙커와는 달리 물이 고이는 문제가 없다. 에코벙커를 시공하면 사면층에서부터 물을 자연스럽게 흡수해 지하로 보내기 때문에 배수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현재 영국의 에코벙커사는 해외에서 3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영국과 아일랜드에서는 2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에코골프사의 고객들은 영국과 스코틀랜드의 유서깊은 명문 골프장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투어코스, 세계적인 회원제 코스 등이 골고루 분포해 있다.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류스와 신설인 던바니링크스, 잉글랜드의 로열 노스데본, 미국 조지아 주의 TPC 슈가로프, 플로리다주의 메달리스트 등의 골프장들에 도입되어 검증을 마친 상태다. 한국에서는 제주 블랙스톤과 금강센테리움 등 다수의 골프장에서 에코벙커를 사용해 150개 이상의 벙커가 시공되었다.
월드베스트샌드 관계자는 “에코벙커는 유지비 절감과 손쉬운 관리가 강점으로 골프장의 짐을 덜어주고 코스 품질을 한 단계 높여준다”며 “무한 경쟁시대에 돌입한 골프장 업계에서 코스관리는 너무나 중요해졌다. 최고의 벙커를 원하는 많은 골프장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레저신문  webmaster@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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