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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가격은 없다” 황제여행, 골프투어 11월30일까지 5회에 걸쳐 전세기 운항‘코로나19’ 이전 가격으로 골프와 여행을... 69만원부터 179만원까지 선택 다양
엠파이어호텔

-‘코로나19’ 이전 가격으로 골프와 여행을... 69만원부터 179만원까지 선택 다양
“더 이상의 가격은 없다”
코로나19 이후 무려 3년간 막혀 있던 브루나이 하늘길이 열렸다. 오는 11월 30일까지 로얄 브루나이 전세기를 통해 최저 가격으로 황제 골프와 일반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금으로 장식된 럭셔리 7성급 호텔과 세계 100대 골프코스는 럭셔리 그 자체이다. 여기에 코로나19 이후 항원, 항체 검사서를 제출해야하는데 이곳은 면제다. 사전 도착 신고서 의무 작성도 사라졌다. 오는 12월 3일부터 로얄 브루나이항공 정규편이 재개되기 전에 가장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 편집자 주

●일반 여행은 69만원부터…실속골프투어는 115만원부터, 럭셔리 골프 169만원
이번 전세기를 이용한 브루나이 일반 상품은 69만원부터 골프는 115만원부터 가능하다. 코로나19 이후 항공료와 현지 지상비를 포함해 여행비용이 크게 오른 것에 비하면 매우 저렴하다.여기에 7성급 호텔 엠파이어 호텔과 세계 100대 코스 엠파이어 코스에서 라운드가 가능하다. 11월 16일, 19일, 23일, 26일, 3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일반관광과 골프관광을 진행된다. 
먼저 실속 형 3박4일 상품은 130만원에 나와 있지만 얼리버드를 이용하면 115만원에 다녀 올 수 있다. 엠파이어호텔 RBA 골프코스 무제한 라운드 2일과 마지막 날 18홀 코스를 라운드 한다. 3박5일 상품은 3일 모두 같은 코스에서 무제한 라운드를 할 수 있는 상품으로 135만원이지만 얼리버드를 이용하면 120만원에 다녀올 수 있다. 
아울러 럭셔리 3박4일 골프상품은 179만원이지만 얼리버드를 이용하면 164만원에 엠파이어CC 잭니클라우스 코스와 엠파이어호텔 RBA 코스를 2일간 라운드 할 수 있다. 3박5일 상품은 184만원으로 얼리버드를 이용하면 169만원에 엠파이어CC 잭니클라우스 코스와 엠파이어 RBA 코스 2회를 라운드 한다. 이번 상품엔 왕복항공료, 유류세와 텍스, 전 일정 숙박, 일정표상의 식사까지 포함되어 있다. 나머지 개인경비 비용과 여행자보험, 기사 및 가이드 팁 등은 불 포함이다.


● 브루나이 무비자 여행 가능,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관계없이 입국 가능
브루나이는 무비자로 30일 여행이 가능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여부와 관계없이 입국 가능하다. 항원, 항체 검사서 제출 및 사전 도착신고서 의무 작성 항목도 사라졌다. 따라서 코로나 시기 이전처럼 자유로운 여행으로 다녀올 수 있다.
특히 럭셔리 여행과 골프는 수도 반다르 스리 베가완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7성급 호텔  엠파이어에 머물고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엠파이어 코스에서 진행한다. 2012년에 아시아와 유럽 간 남자골프 대항전인 로열 트로피가 개최된 명문 골프장이다. 엠파이어 골프클럽은 자연을 그대로 살린 레이아웃이 환상적이다. 시그니처 홀 15번홀(파5)은 바다를 끼고 공략하는 호화 럭셔리 골프투어로 평가 받는다. 태양을 피해 일몰 후 나이트골프도 가능하다. 특히 전세기가 5회 운항돼 일정에 맞는 스케줄에 다녀올 수 있다. 일정은 아래와 같다.  
- 11월16일, 23일, 30일(수요일 출발 토요일 리턴 3박4일) 
- 11월19일, 26일(토요일 출발 수요일 리턴 3박5일)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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