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칼럼 기자수첩
<정상화의 골프용품 프리즘> <낯설게 하기- 46> USGA R&A공인구 자격으로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로 진출하는 다이아윙스 골프볼USGA R&A공인구 자격으로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로 진출하는 다이아윙스 골프볼
정상화 다이아윙스 대표

다이아윙스 골프볼이 미국 아마존에 진출한데 이어 드디어 유럽까지 진출했다.  
미국 다음으로 유럽 론칭을 하고 지구 한 바퀴 돌 생각으로 열심히 뛰고 있다. 유럽EU는 경제 공동체 이면서 미국에 각 주별로 세금이 다른 것처럼 나라별로 세금 계정을 따로 만들어야 아마존 판매가 가능하다. 따라서 판매 전에 선결적으로 준비할게 많아 시간 소요가 많은 편이다. 세금 관련 서류들이 완료되었고 네델란드 암스테르담 항구로 선적을 했다. 이후 독일 아마존. 프랑스 아마존. 스페인 아마존. 이탈리아 아마존 창고로 입고되었다. EU에서 탈퇴한 영국 아마존도 별도로 입고가 될 예정이다. 따라서 12월부터는 정식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호주도 12월 목표로 아마존 창고 입고를 위해 별도로 준비 하고 있다. 이 모든 일들이 미국 팀이 주도적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하고, 미국에서 진행한 경험과 확신을 바탕으로 빠르게 확장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태국도 정식으로 론칭을 위한 시장 조사가 시작 되었고 금년 겨울에는 현지화 전략으로 셋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한국에서 시작된 작은 브랜드가 시간과 열정 그리고 평가가 쌓여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마케팅에 엄청난 광고비를 투자하지 않았는데 제품력 하나만으로 지구촌 곳곳에 진출하고 있어 기대감을 부풀리고 있다. 세계적인 공룡 골프 브랜드들이 있지만 다이아윙스가 살아남는 유일한 이유는 성능 때문이다. 앞으로도 해외에서 제대로 가격 대접 받으면서 당당하게 경쟁하고 싶다.  물론 USGA R&A공인구 자격으로 말이다.
한국의 작은 회사 브랜드 이지만 전 세계 시장을 누비고 진출하다보면 외국의 유명한 브랜드처럼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다행히도 국내에서의 골퍼들의 평가와 매출은 가히 폭발적이다. 미국에 진출해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유럽서도 곧 좋은 반응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태국을 거쳐 다시 대만, 일본, 한국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브랜드가 될 것이라는 청사진을 떠올려 본다. 물론 가장 앞서야할 것은 제품력이다. 다이아윙스 골프볼 기대해도 좋을 듯싶다. 작지만 강한 볼, 작지만 멀리 나가는 볼이라는 것을. 
참고: www.diawings.com

레저신문  webmaster@golftimes.co.kr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