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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호텔, 한국식 애프터눈 티 세트 및 슈톨렌 선보여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지난 11월 10일 경주의 올인원 특급호텔 코오롱호텔에서 운영 중인 베이커리 ‘옳온’이 한국의 맛과 멋을 살린 이색 디저트와 우리 입맛에 맞게 재해석한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인다.

먼저, 지역 특색을 살린 간식을 맛보며 신라 왕족 체험까지 할 수 있는 한국식 애프터눈 티 세트인 ‘주다별반과’를 오는 11일에 출시한다. 전통적으로 왕은 낮에 차와 함께 소반과를 즐겼는데 귀한 손님을 접대하거나 특별한 날에는 주다별반과라는 특별한 음식으로 준비했다고 전해진다.

이번에 선보인 ‘주다별반과’ 애프터눈 티 세트는 코오롱호텔의 시그니처 디저트인 구운찰빵을 포함해 오란다, 전통과자, 양갱 등 다채로운 궁중 다과가 전통 문양의 트레이에 담겨 차려진다. 또한 지리산의 향을 담은 쑥, 국화, 홍도라지차 등 전통차 3종이 개별 티팟에 제공된다. 미니 화로에 3개의 떡을 직접 구워 먹을 수도 있어 가족 및 친구, 연인과 루나가든을 조망하며 오붓한 티타임을 즐기기에 좋다. ‘주다별반과 패키지’도 함께 선보여 객실 1박과 ‘주다별반과’를 맛보며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품절사태를 기록했던 ‘크리스마스 슈톨렌’을 내년 1월 31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슈톨렌’은 36년 경력의 베테랑 파티시에가 독일의 크리스마스 전통 빵 슈톨렌을 우리 입맛을 고려한 조리법으로 재해석해 탄생했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해썹(HACCP) 인증을 받아 남녀노소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포장 시 친환경 소재의 파우치와 패키지 박스, 초 등이 함께 제공돼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자세한 내용은 코오롱호텔 공식 홈페이지와 코오롱 리조트 앤 호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오롱호텔 베이커리 옳온 애프터눈 티 세트 ‘주다별반과’ <사진=코오롱 호텔>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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