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기선수 주간이슈
고진영 아슬아슬하게 세계랭킹 1위 고수, 2위 티띠꾼과 0.05점 차이 박빙고진영 1월말 세계랭킹 1위 올라 10개월 째 1위 유지 중

고진영(솔레어)이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를 아슬아슬하게 지켰다. 지난 10월 24일 발표된 랭킹에 따르면 고진영은 2위 아타야 티띠꾼(태국)과 격차가 줄어들어 무려 0.05점 차 1위를 고수하고 있다. 고진영의 랭킹 포인트는 7.25점, 티띠꾼은 7.20점이으로 말 그대로 박빙의 차로 1위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랭킹에서는 고진영이 7.59점, 티띠꾼이 7.24점으로 0.35점 차이였다.
고진영과 티띠꾼은 지난 10월 20일부터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챔피언십에 나란히 참가했다. 하지만 고진영은 부상 여파로 대회를 마치지 못하고 기권했다. 고진영은 지난 1월말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올라 약 9개월간 순위를 지키고 있다. 이외에도 리디아 고는 지난주 BMW 챔피언십 우승으로 인해 5위에서 3위로 랭킹을 끌어올렸다. 한국의 전인지(KB금융그룹)와 김효주(롯데골프단)가 8, 9위에 올라 '톱10'을 형성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