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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신문 2022년 가을특집호 설문조사] 골퍼들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가을 골프장은 웰링턴CC와 레인보우 힐스CC회원제와 대중제에 걸쳐 각각 선정, 자연경관을 잘 살린 골프장 순위에 올라
웰링턴(회원제)

레저신문이 2022년 가을 특집호를 맞아 골퍼들이 생각하는 가을이 아름다운 골프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회원제와 대중제 골프장에 대해 각각 의견을 물었다. 또한 이번 조사는 다양한 연령대와 구력을 가진 아마추어 골퍼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지난 9월 13일부터 9월 25일까지 보름이 조금 안되는 기간에 걸쳐 설문을 실시했다. 수도권 골프장과 골프 연습장, 카카오 톡 등의 SNS를 통해 질의했다. 이 기간동안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총 335명 가량의 골퍼들에게 각종 질의사항을 물었다.  
조사에 참여한 골퍼들의 성별은 남성 70.3%, 여성 29.3%였다. 연령대는 20~60대까지 다양했다. 20대 16.2%, 30대 14.2%, 40대 12.8%, 50대 22.3%, 60대 31.8%가 응답했다.
본지는 가을 특집호를 맞아 ‘가을에 가장 아름다운 골프장’ 들을 화보 형식으로 소개한다. 
- 편집자 주

● 가을에 가장 아름다운 회원제 골프장으로 꼽힌 웰링턴CC
골퍼들은 가을에 가장 아름다운 회원제 골프장으로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웰링턴CC를 꼽았다. 무려 12%의 골퍼들이 응답했다. 웰링턴CC는 사계절 푸른 잔디와 고급 카펫처럼 잘 관리된 페어웨이로도 유명하다. 
2위는 경기 북부의 명문 대유 몽베르 북코스가 10.5%의 지지를 받았다. 북코스는 도전적이고 남성적인 코스로 유명하다. 
용평과 피닉스 평창이 각각 9.3%와 8.8%의 근소한 차이로 3위와 4위에 위치했다. 이밖에도 크리스탈밸리와 오크밸리도 7.3%와 6.6%의 지지율로 5위와 6위를 지켰다. 
센추리21이 5.4%, 렉스필드가 5.1%의 응답률로 7위와 8위에 자리했다. 명문 골프장으로 꼽히는 이들 골프장은 젊은 세대는 물론 구력이 많은 50~60골퍼들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강촌 엘리시안과 제주 블랙스톤도 각각 4.7%와 3.8%의 응답률로 9위와 10위에 올랐다. 

대유 몽베르(회원제) 북코스

 

용평(회원제)

 

피닉스 평창(회원제)

 

렉스필드(회원제)

 

제주 블랙스톤(회원제)

 

 

 

레인보우힐스(대중제)

● 레인보우 힐스CC, 대중제 골프장 중 1위 차지
한편 대중제 골프장 부분에서는 레인보우 힐스CC가 24%의 응답률로 대중제 골프장 부분 1위를 차지했다. 충북 음성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CC는 등성이와 골짜기,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27홀 대중제 골프장이다. 설계는 로버트 트랜트 존스 주니어가 맡았고 클럽하우스는 세계적인 클럽하우스 전문 설계팀인 MAI(March & Associates, Inc)가 참여한 것으로 잘 알려졌다. 
2위로는 파인리즈GC가 자리했다. 강원도 고성에 위치해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골프장이다.  
베어크리크와 블루원 상주가 각각 11%와 9.5%의 응답률로 3위와 4위에 위치했다. 홍천 세이지우드가 8.7%로 5위, 파인비치와 라비에벨 올드코스가 각각 6.7%와 6.1%로 6위와 7위에 자리했다. 샤인데일이 5.5%로 8위, 사우스스프링스가 4.3%로 8위와 9위에 올랐다. 눈길을 끄는 것은 10위에 이름을 올린 라싸 골프장이다. 이례적으로 역사가 짧은 신생 골프장으로 3.3%의 지지율로 10위에 올랐다.  

파인리즈(대중제)

 

블루원 상주(대중제)

 

베어크리크(대중제)
라비에벨(대중제) 올드코스

 

라싸(대중제)

 

샤인데일(대중제)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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