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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브루나이항공 특별 전세기가 뜬다…기다렸던 실속골프, 럭셔리골프 여행이 시작된다11월16일부터 30일까지 총 5회 걸쳐 전세기 운영 골프와 관광을 함께하는 오직 한번뿐인 ‘특별 상품’

코로나19 이후 무려 3년간 막혀 있던 브루나이 하늘길이 드디어 오는 11월16일부터 5회에 걸쳐 전세기가 뜬다. 브루나이는 코로나19 이전 가장 가보고 싶은 일반관광과 골프여행지 1위에 오를 만큼 핫한 곳이었다. 
브루나이 관광과 골프는 금으로 장식된 럭셔리 7성급 호텔과 세계 100대 골프코스에서 라운드를 할 수 있어 더더욱 특별하다. 여기에 최근 해외여행을 가려면 항원, 항체 검사서를 제출해야하고 사전 도착 신고서 의무 작성을 해야 하지만 브루나이는 이 모든 것이 면제다. 특히 코로나백신 19 접종완료 관계없이 입국이 가능하다. 따라서 여행과 골프하는데 모든 절차를 간소화 시켜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는 12월 3일부터 로얄 브루나이항공 정규편이 재개되기 전에 특별 전세 여행상품이라서 보다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 편집자 주

▲ 일반 여행은 69만원부터…실속골프 115만원부터 엠파이어에서 3회 무제한 라운드
세계적인 호텔 더 브루나이 엠파이어에서 즐기는 호캉스부터 세계 100대 골프장 엠파이어골프장 코스에서 라운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3년 간 대한민국에서 브루나이 간의 닫혔던 하늘길이 드디어 열린 것이다. 오는 11월 16일과 19일, 23일, 26일, 3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일반관광과 골프관광을 할 수 있게 됐다. 로얄 브루나이항공이 12월 3일 정기 재취항을 기념해 11월 중 하순에 걸쳐 전세기를 운영한다. 무엇보다도 특별 전세기 운영으로 보다 저렴하게 브루나이를 다녀올 수 있다. 일반 여행은 69만원부터 가능하며 골프투어는 115만원부터 다녀올 수 있어 놓칠 수 없는 좋은 기회이다.


▲ 골프투어 3박4일, 3박5일 상품으로 5회만 운영... 이 기회를 놓치지 마라.
브루나이 7성급 호텔과 100대 명문 골프장 엠파이어를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는 기회는 더 이상 없다. 국내 골프장에서 3번치는 가격과 대동소이한 비용으로 해외 관광과 골프 그리고 호캉스까지 즐길 수 있다면 1석2조이다.
먼저 실속 형 3박4일 상품은 130만원에 나와 있지만 얼리버드를 이용하면 115만원에 다녀 올 수 있다. 엠파이어호텔 RBA 골프코스 무제한 라운드 2일과 마지막 날 18홀 코스를 라운드 하는 상품이다. 3박5일 상품은 3일 모두 같은 코스에서 무제한 라운드를 할 수 있는 상품으로 135만원이지만 얼리버드를 이용하면 120만원에 다녀올 수 있다. 
아울러 럭셔리 3박4일 골프상품은 179만원이지만 얼리버드를 이용하면 164만원에 엠파이어CC 잭니클라우스 코스와 엠파이어호텔 RBA 코스를 2일간 라운드 할 수 있다. 3박5일 상품은 184만원으로 얼리버드를 이용하면 169만원에 엠파이어CC 잭니클라우스 코스와 엠파이어 RBA 코스 2회를 라운드 하는 일정이다. 이외에도 골프코스와 호텔을 업그레이드 할 시엔 별도의 요금을 추가하면 된다. 이번 상품엔 왕복항공료, 유류세와 택스, 전 일정 숙박, 일정표상의 식사까지 포함되어 있다. 나머지 개인경비 비용과 여행자보험, 기사 및 가이드 팁 등은 불포함이다.


▲ 브루나이 무비자 여행 가능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 관계없이 입국 가능.
이번 전세기의 운영은 2017년부터 2019년 까지 한국~브루나이 여행객 최대 송출 여행사인 투어클릭이 맡았다. 투어클릭 측은 "세계적인 호텔인 더 브루나이 엠파이어에서 즐기는 호캉스, 세계 100대 골프장에서의 라운드, 이슬람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아시아의 허파 템부롱 국립공원 등 매력적인 여행 스팟이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이번 기회를 잘 이용하라는 설명이다.
브루나이는 무비자로 30일 여행이 가능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완료 여부와 관계없이 입국 가능하다. 항원, 항체 검사서 제출 및 사전 도착신고서 의무 작성 항목도 사라졌다. 따라서 코로나 시기 이전처럼 자유로운 여행이 다시 시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11월16일, 23일, 30일(수요일 출발 토요일 리턴 3박4일) 
- 11월19일, 26일(토요일 출발 수요일 리턴 3박5일)


▲ 모두가 꿈꾸는 지상 낙원, 7성급 리조트에서 골프와 호캉스를
브루나이에 가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 나라 국민이 되기를 원한다. 그렇다고 아무나 국민이 될 수 없다. 인구 43만 명에 자동차가 43만대가 있는 나라, 집을 원하면 그 며칠 후 집을 받을 수 있는 나라가 바로 브루나이이다. 풍부한 석유와 천연가스 자원으로 세계 최고의 복지국가이자 관광국으로 유명하다. 1인당 국민 소득이 4만2000달러가 넘는 브루나이에서의 여행과 골프는 분명 상상 그 이상의 것을 선물하기에 충분하다. 


▲ 엠파이어 골프클럽 세계 100대 명문 코스로‘신이 선물한 최고의 코스로 평가’
수도 반다르 스리 베가완에서 20분 거리에 있는 7성급 호텔 내 엠파이어골프 코스는 잭 니클라우스에 의해 설계됐다. 코스에 들어서면 버뮤다 잔디의 페어웨이가 양탄자처럼 잘 다듬어져 있다. 이곳은 2012년에 아시아와 유럽 간 남자골프 대항전인 로열 트로피가 개최된 명코스이다. 특히 바다를 낀 시그니처홀과 비치 샌드는 가히 압도적인 풍광을 보여준다. 
엠파이어 골프클럽은 자연을 그대로 살린 레이아웃이 환상적이다. 삼면이 숲이며 코팔트 빛이 한 없이 펼쳐지는 바다를 배경으로 설계되어 숲과 바다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시그니처 홀 15번홀(파5)은 바다를 끼고 드라이버 샷과 아이언, 그린에서의 퍼트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낸다.  
특히 태양을 피해 일몰 후 나이트골프가 가능해 국내 골퍼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대낮처럼 환하게 밝혀주는 조명 덕분에 아름다운 조경과 호수, 엠파이어 호텔의 빌라 등을 감상하면서 잘 가꾸어진 공원을 산책하듯 즐길 수 있는 호화 라운드 이다.


▲ 브루나이의 주요 관광 코스
주요 관광 코스로는 ▪오마르 알리 사이푸딘 모스크이다. 제 28대 브루나이 술탄의 이름을 딴 모스크는 1958년에 5백만 달러를 들여 지어진 극동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건축물 이다.  
▪국왕(술탄)이 거주하고 있는 왕궁, 이스타나 누룰 이만(술탄의 궁전)도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약 20만 제곱미터의 면적에 금으로 된 돔과 1,788개의 방, 화장실이 256개나 되는 세계 최대의 궁전이다.

▪로얄 리갈리아센터(왕립박물관)도 볼만하다. 이 박물관은 브루나이 술탄에게 헌정된 박물관으로 나선형의 아이스크림 모양으로, 600년 브루나이 왕조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브루나이 전통 수상가옥인, ▪깜뽕아이엘은 꼭 가봐야 하는 곳이다. 브루나이 강 위에 지어진 수상 가옥 촌으로 약 3만 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템블롱 국립공원 체험도 추천할 하다. 생태계의 보고 템블롱에서는 정글트래킹, 숲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브루나이의 랜드마크인, 엠파이어호텔은 국왕이 직접 운영한다.  세계에 단 두 곳 밖에 없는 7성급 호텔 중 하나이다. 호텔 안에 노란색은 모두 금으로 치장 될 만큼 화려하다. 호텔 내엔 골프장, 영화관, 볼링장, 승마장, 공연장 등이 고루 갖추어져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02-336-2688로 하면 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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