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관광레저 관광레저종합 데일리뉴스
라오스 골프투어, 10월1일부터 전세기 뜬다에어부산(220석)으로 2월까지 5개월간 매주 운항

㈜제이케이이지컴퍼니(대표이사 정진경)는 라오스 골프투어 전세기를 (주)에어로드(대표이사  김우식)와 공동으로 운영한다.

라오스는 코로나 19 완화 이후 첫 해외 골프투어의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라오스가 골프의매력과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골프 여행지로 손꼽히는 이유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췄으며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상품의 장점은 번거로운 가격비교나 사전 준비가 필요 없으며 곧바로 골프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이 구성된 특징에 있다.

2022년 10월1일(토)부터 2023년 02월25일(토) 까지 운영되는 상품이다.

27홀 롱비엔CC의 전경

매주 수요일 혹은 토요일에 전세기를 라오스로 출발시킨다. 국적기인 에어부산을 통해 220석이 운행되며 비행시간은 총 5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여권 사본(유효기간 6개월 이상)을 보내주면 비행기 예약은 물론 절차를 대행해 주기 때문에 편리하다는 것이다. 현재 라오스 무비자 30일, 태국 무비자 90일간 여행할 수 있다. 때문에 영문 백신접종 증명서를 소지하시면 PCR 검사 없이 라오스에 입국할 수 있다. 단, 현장 상황에 따라 신속항원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을 한 여행객은 자유롭게 라오스 여행이 가능하다.

초보자에서부터 중급자와 상급자가 모두 만족 할 수 있는 다양한 라오스의 대표 골프장들을 즐길 수 있다.

▲ 롱비엔CC 27홀

고급스럽게 관리되어 최적의 그린 컨디션을 자랑한다

비엔티엔 국제공항에서 롱비엔CC 까지는 약 50분 소요된다. 시내에서는 약 30분 정도 떨어져 있다.

롱비엔CC 는 롱탄 그룹에서 야심차게 건설한 골프장으로 라오스에서 가장 크고 고급스러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27홀 골프장이다.

라오스 현지 고위급 공무원과 군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골프장인 만큼 클럽하우스, 부대시설이 고급스러우며 관리를 최상으로 유지하는 곳이다.

라오스의 대표 골프장 롱비엔CC

롱비엔CC 는 36홀 규모로 만들어졌으나 18홀로 운영하다 9홀이 추가로 개장했다. 자연 경관을 그대로 살려 설계되어져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코스는 평평한 코스이나, 인공재방, 워터해저드, 독특한 벙커 등으로 난이도를 높였다.

롱비엔CC 는 전 홀 버뮤다 양잔디로 이루어져 있는 코스는 전체 길이가 17KM 로 라오스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자랑하고 있다. 동코스는 일련의 호수와 산림지대에 형성되어 있고, 서코스는 더 개방되어 있지만 숨겨진 벙커와 약간의 업다운이 있는 페어웨이가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킨다.

전체적으로 중급 정도의 난이도로 편안하게 라운드를 즐길수 있다. 전동카트는 1인1카트 / 1인1캐디 가 기본이며 주말에는 혼잡하면 2인1카트로 운영하기도 한다.

▲ 레이크뷰 18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감상하며 라운딩 할 수 있는 골프장으로 페어웨이, 그린 모두 잔디컨디션이 좋으며 고개를 들면 아름다운 레이크뷰의 18홀이 압권이다.

이 외에도 도보라운드가 가능한 라오CC(18홀)과 가성비가 좋고 야간라운드가 가능한 부영그룹에서 운영하는 부영CC(27홀)도 추천할 만한 골프장이다.

개인 골퍼 혹은 단체 골프 패키지여행 모두 예약 가능하여 이색적인 라오스에서 천혜의 비경을감상하며 편하게 즐기는 이색 라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 다이나믹한 코스, 최상급의 그린과 페어웨이에서 날리는 샷 감각을 느끼는  골프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출국 전 꼭 챙겨야 할 준비물은 여권(유효기간 6개월 이상), 신분증, 영문 코로나음성 확인증 등이디. 골프투어 상품에는  항공료, 유류할증료, 세금, 호텔, 골프장 그린피, 카트피, 캐디피, 조식, 석식 등이 포함돼 있으며 중식, 캐디팁, 송영비 등은 불포함 사항이다.

 

레저신문  webmaster@golftimes.co.kr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레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