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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 골프장 12곳 신규 제휴제휴 골프장 300개 돌파하며 골프 예약 플랫폼 점유율 확대

[레저신문=정찬필기자]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운영하는 스마트한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는 2022년 9월 신규 개장을 앞둔 강화웰빙리조트를 포함하여 올해 총 12개 골프장과 신규 제휴 계약을 체결해, 제휴 골프장 수 300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티스캐너는 2022년 현재까지 강화웰빙리조트를 포함해 경기권 2곳(강화웰빙리조트, 더반), 충청·대전권 3곳(감곡, 마론뉴데이, 한미르대덕), 강원권 3곳(라데나, 알펜시아트룬, 인터불고원주), 영남권 3곳(베이스타즈, 루나엑스, 이지스카이), 호남권 1곳(웅포) 골프장 총 12곳을 추가해 국내 300여 개 제휴 골프장의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티스캐너는 2017년 론칭 이후, 2019년 제휴 골프장 200곳 돌파, 올해 제휴 골프장 300개를 돌파하며 골프장 예약 서비스 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국 운영 중인 골프장은 500여 개로, 그중 60%의 골프장을 티스캐너를 통해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티스캐너는 2022년 기준 누적 다운로드 120만 건을 기록하고 있으며 누적 가입자 수도 약 90만 명에 이르렀다.

티스캐너와 신규 제휴를 맺은 강화웰빙리조트는 강화도 남단에 위치한 9홀 대중제 골프장이다. 2, 3인 플레이가 가능해 가볍게 라운딩을 즐기기에 제격이며, 해안가에 위치해 넓은 시야를 자랑한다. 9월 1일 골프장 개장과 동시에 티스캐너에서 강화웰빙리조트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금강이 보이는 시그니처 홀을 보유한 웅포는 8월 말부터 티스캐너에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더반과 한미르대덕은 티스캐너와 골프장 티타임을 동시 오픈해 이용자의 편의를 증대했다.

아울러, 티스캐너에서는 혼마 New D1 골프공 하프 더즌(6개)과 티스캐너 1만 원 할인권(4매)을 증정하는 ‘골프존카운티 2부 예약 이벤트’, 할리스커피와 머그컵 세트를 증정하는 ‘8월 예약자 할리스커피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티스캐너 이용자를 위해 다방면으로 편의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티스캐너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티스캐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제휴 골프장 수 300개 돌파!’ <사진=골프존카운티>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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