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용품 용품 종합 주간이슈
미PGA투어 핫한 코리아 2인 김주형, 임성재는 어떤 골프용품을 사용할까김주형, 임성재 골프백의 타이틀리스트, FJ 클럽.용품을 들여다 봤다

요즘 모임 장소에서 세인들의 대화 주제에 항상 김주형이 빠지지 않는다. 약관의 나이에 미PGA서 겁 없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기 때문이다. 여기에 2위까지 한국 선수가 위치하면서 사상 유래 없는 태극기가 최상 2곳을 점령했다. 바로 임성재가 준우승을 차지했기에 경기를 시청하던 국내 팬들은 가슴 뿌듯했다.
‘2021-2022 시즌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김주형이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니 골퍼들이 모이면 자연스럽게 김주형과 임성재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다.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해 지는 것이 바로 이들은 어떤 골프클럽과 용품을 쓰는지에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 두 사람은 타이틀리스트 엠버서더로 타이틀리스트 클럽과 FJ 골프용품을 사용하고 있다.  두선수와 임성재 선수는 골프 볼은 물론 드라이버에서 퍼터, 골프화, 골프장갑까지 모두 타이틀리스트와 FJ를 사용하는 선수로, 두 선수를 통해 타이틀리스트와 FJ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먼저 김주형부터 살펴보면 드라이버는 타이틀리스트 TRS9도를 페어웨이우드는 TRS3 13.5도를 사용한다. 골프볼은 프로 V1x를 사용 중이다. 아이언은 타이틀리스트 T200 2, 3번을 사용중이며 T100 4번부터 9번까지 사용하고 있다. 퍼터는 스카티 카메론 투어타입 타임리스 GSS투어 프로토 타입을 쓰고 있다. 골프장갑과 골프화는 FJ를 사용하고 있다.
임성재 역시 타이틀리스트 드라이버 TSi2 8도와 페어웨이 우드 TS3 15도를 하이브리드는 818 H2 19도를 사용 중이다. 아이언은 T100 3번부터 9번을 쓰고 있으며 웨지는 SM7 48, 54, 60도를 사용하고 있다. 퍼터는 스카티 카메론 플로우백5 투어 USE 온리를 사용 중이며 골프장갑과 골프화는 FJ를 쓰고 있다.
특히 김주형 선수는 이번 우승에서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에 대해 “평생을 Pro V1x만 사용해 왔다. 항상 어느 방향에 어떻게 갈지를 상상하고 샷을 하는데, 언제나 내가 생각했던 방향과 원했던 위치로 떨어진다”며 골프볼에 대한 믿음이 매우 강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