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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 전국 골프장에 에티켓 캠페인 포스터 배포

[레저신문=정찬필기자]

XGOLF가 전국 골프장에 선한 골프문화를 전파한다.

XGOLF는 "골프 연습장 쇼골프와 선한 골프문화를 전파하는 'Good Golfer Campaign' 포스터를 전국 골프장에 배포한다"고 지난 8월 4일 밝혔다.

XGOLF는 매년 골퍼들을 위해 반바지 라운드 캠페인과 마스크 착용 캠페인,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 선정 등을 진행해왔다. 해당 캠페인들은 더욱 즐겁고 편안한 골프문화 조성을 위한 행사로, 많은 골퍼와 골프장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포스터 배포 역시 골프문화 개선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2030골퍼와 MZ세대의 골프 선호도가 높아지며 다양한 세대의 '골린이' 역시 증가했지만, 골프장 필수 에티켓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다는 골퍼와 골프장의 의견이 반영됐다. 골프장 에티켓은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골퍼끼리 지켜야 하는 약속이다.

XGOLF가 전국에 위치한 골프장 460여개소에 배포하는 포스터에는 골프장에서 지켜야할 기본 에티켓 6가지를 알려주고 있다. 골퍼 매너에는 벙커 정리와 티샷을 완료하는 시간 20분 전 대기 등의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한 쇼골프 역시 수도권 소재 실외 골프연습장 350여개소에 연습장 에티켓 포스터를 배포한다. 연습장 에티켓 포스터에서는 연습 종료 후 신속한 정리, 볼을 모아두고 연습 자제 등 골프연습장 필수 매너를 소개한다.

XGOLF는 "공공장소에 필요한 에티켓이 있듯 골프장과 연습장에서도 서로 지켜야할 에티켓이 있다"며, "XGOLF는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골프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XGOLF의 에티켓 캠페인 포스터 <사진=XGOLF>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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