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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마트관광의 방향 제시”, 관광산업의 미래를 엿본다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개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지난해 9월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사진=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 제공>

국내외 우수한 관광 콘텐츠와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한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가 오는 8월 11일(목)부터 14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홀 특별무대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스마트관광 및 스마트관광 도시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또한 코로나 상황에 침체 된 업계 관계자들을 위한 활발한 네트워킹과 정보 공유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와 대한미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가 주최하고 문체부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한다. 
박람회의 조직 위원장은 전 한국관광공사 사장이었던 정창수 경희대 객원교수다. 또한 김계환 레저신문 발행인, 김명효 (사)한국관광명품협회 회장, 이광수 전 인천국제국제공항 부사장, 이재성 전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이창의 중소기업중앙회 콘텐츠산업위원회 위원장, 추신강 (사)한국여행업협회 부회장, 홍승표 전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조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행사 기간에는 국내외 지차체 관광 홍보관이 운영되며 각종 여행상품 판매관이 운영된다. 또 인바운드 상담관과 교류 협력관이 운영되어 다양한 정보교류의 장으로 활용된다. 이밖에도 다국어 안내 서비스가 이루어지며 국내외 여행 안내관도 이용할 수 있다. 
지자체와 기업간의 B2B 상담회도 진행된다. 또 스마트 관광도시의 이해와 확산을 위한 컨퍼런스도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각 지역의 관광산업 발전과 관광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홍보를 펼친 지자체들을 대상으로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KITS) 어워드’도 진행될 예정이다. 
정창수 조직위원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힘들고 지친 국내 관광산업이 조금이라도 활력을 얻게되길 바란다”라며 “끊임없는 도전으로 스마트관광산업의 발전을 더욱 앞당기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레저신문  webmaster@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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