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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싸CC는 갓 볶은 싱싱한 프리미엄 커피를 제공합니다.
라싸 골프장 고객을 위한 갓볶아 내놓는 원두 커피

골프장 커피가 달라지고 있다. 갓 볶은 싱싱한 아라비카 최상의 원두로 내린 커피로 골퍼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라싸 골프장은 ‘커피 맛 집’으로 유명하다. 라싸 골프장에서 커피를 맛본 골퍼들의 구전과 SNS를 통해서 “골프장가서 꼭 커피를 맛봐야 하는 곳이”라며 커피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라싸골프장 김황 전무는 “5곳 업체 원두를 통해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최종 결정했다. 이제 골퍼들의 골프 맛 수준이 보통이 아니어서 고급원두, 산미와 크레마가 풍부한 커피를 제공해서 인지 커피 명소가 되고 있다”고 했다. 덧붙여 “납품하는 닥터오빈에서 직접 로스팅 하는 기계와 원두를 골퍼들이 볼 수 있게 디스플레이 하니 더 반응이 뜨겁다”고 말한다. 
소비자의 충성도는 맛에서부터 시작해 맛으로 귀결된다. 그동안 재내 나는 저가 커피를 팔아온 골프장들은 바짝 긴장해야 한다. 한 번 돌아선 소비자의 마음을 돌리려면 지금보다 두세배는 더 노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커피 소비 세계 3위인 대한민국에서 유독 골프장 커피가 맛없다는 비판은 라싸 골프장의 고급 커피향과 맛을 통해 반면교사 해야 한다.  
<포천=이종현기자>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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