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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 콘셉트 ‘온더CC’ 가상 18홀 골프장 카카오 VX 전격 개장달 표면에서 라운드 하는 이색 경험, 18홀 규모, 파5홀 티샷 시 비거리가 증가한다.

달나라에 가상의 ‘온더CC’가 개장됐다.
상상이 현실로 이뤄진 것이다. 카카오VX는 가상의 18홀을 달나라 표면에 세팅해서 프렌즈 스크린에서 만나볼 수 있게 했다. 따라서 실제 달에서 라운드 하는 것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가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이후 1971년 두 번째 인공위성이 달에 착륙한 후 앨런 셰퍼드가 달에서 최초로 골프 스윙을 했다. 당시 골프공 2개를 쳐 골퍼들사이에서는 달에서의 골프 경험에 대한 로망이 있다. 
스포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컴퍼니 ㈜카카오 VX 스크린골프 브랜드 ‘프렌즈 스크린’에서 는 달나라 골프를 상상하며 라운드 할 수 있는 골프장 ‘온더CC’를 오픈 한 것이다.
‘온더CC’는 본격 우주 시대 개막을 맞아 ‘우주’를 시각화하고 달 표면에서 골프를 치는 이색 경험을 이용자들에게 제공한다. ‘온더CC’는 총 18홀 규모의 골프장으로 전반은 온더 코스, 후반은 그린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외에도 행성, 은하계, 인공위성 등 우주를 구성하는 다채로운 요소 및 ‘온더 그린’ 제품이 티잉그라운드와 홀 깃발 등에 표식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은 전국 ‘프렌즈 스크린’ T2 매장이라면 어디서든지 참여 가능하며, 로그인 후 ‘온더CC’를 선택해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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