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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스위트 파라다이스’ 얼리 썸머 패키지 2종 선봬

[레저신문=정찬필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여행 성향에 따라 럭셔리한 얼리 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스위트 파라다이스’ 패키지 2종을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는 베케플레이션(베케이션+인플레이션) 현상으로 항공료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해운대의 이국적인 경관 속에서 여름 호캉스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탁 트인 오션뷰를 갖춘 디럭스 오션 테라스 또는 주니어 스위트 오션 테라스 객실을 기본으로 크루즈 투어와 럭셔리 스파 중 한 가지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먼저, 활동적인 성향을 위한 A타입은 바다와 강을 잇는 부산 최초의 도심형 유람선 ‘해운대 리버 크루즈 탑승권(성인 2인, 어린이 2인)’을 제공한다. 수영강부터 해운대, 광안리 일대까지 항해하며 낮에는 이국적인 리버뷰를 즐기고 밤에는 환상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온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B타입 선택 시에는 보태니컬 에스테틱 전문 스파 브랜드 '순다리 스파'의 바디 트리트먼트(성인 2인)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최고급 천연 유기농 오일을 사용한 바디 집중 관리로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선사한다.

파라다이스 호텔이 선보인 2종의 패키지 <사진=파라다이스 호텔>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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