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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커머스, 골프용품 24시간 쇼핑 가능한 무인 매장 ‘장한평점’ 신규 오픈골프공·장갑·기능성 웨어 외에도 다양한 상품 마련… 비대면 구입 가능
‘골프존마켓 장한평점’ 전경

골프용품 온오프라인 매장인 ‘골프존마켓’과 온라인 쇼핑몰 ‘골핑’을 운영하고 있는 (주)골프존커머스(대표이사 장성원)가 24시 무인매장 ‘골프존마켓 장한평점’을 오픈했다.
서울시 성동구 용답동에 위치한 골프존커머스는 골퍼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새롭게 오픈했다. 특히 무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매장에 걸맞게 비대면 IT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영업시간 내에는 골프클럽과 용품을 골프와 상품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골프존커머스 직원과의 상담을 통해 맞춤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영업시간 이외에는 무인 출입 인증 시스템인 QR코드(네이버, 카카오 등)를 통해 매장 입장 후 고객이 직접 상품을 선택하고 구매할 수 있는 24시 무인 매장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또한 골프공, 장갑, 기능성 웨어와 같이 갑자기 필요할 수 있는 상품을 비롯해 거리측정기, 캐디백, 모자, 파우치 등의 다양한 상품등도 함께 마련됐다. 한편 향후 매장을 운영하면서 고객의 니즈를 분석하여 상품의 종류와 수량을 조정해 나갈 예정이다.
골프존커머스 장성원 대표는 “이번 24시 무인 매장 도입을 통해 골퍼들이 급하게 골프장 프로샵에서 용품을 구매할 수밖에 없었던 불편함을 줄여주며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더욱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무인매장 서비스를 좀더 지속 확대할 계획도 함께 밝혔다. 

‘골프존마켓 장한평점’ 전경


한편, 국내 골프용품 유통사업 분야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골프존커머스는 골프 클럽, 용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매장 ‘골프존마켓’을 전국 90 여개 지점에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개인별 맞춤 클럽을 제안하는 피팅센터  ‘트루핏(Trufit)과 중고클럽 전문관 ‘골프존마켓 이웃’등 골프존마켓 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골프존커머스는 최근 온라인 및 오프라인 데이터·기술·서비스의 상호 보완과 함께 고객과의 디지털 소통 강화를 위해 기존 골프존유통에서 골프존커머스로 사명을 변경한 바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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