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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 CJ 1위, 대보건설 3계단 상승 눈길2위 하나금융그룹. 3위 금강주택이 3위 오르며 상위권 형성

CJ가 ‘위믹스 구단 랭킹’ 1만 포인트를 돌파하며 ‘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대보건설이 3계단 상승해 눈길을 끈다.
CJ는 지난 6월 5일 끝난 ‘SK텔레콤 오픈 2022’에서 1623.1포인트를 추가해 1만 162.42포인트로 ‘위믹스 구단 랭킹’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위믹스 구단 랭킹’ 순위를 집계한 결과 CJ는 구단 별 포인트 1000포인트를 획득해 공동 3위 김민규(21)가 516포인트, 공동 39위 배용준(22)이 86.23포인트, 공동 59위 최승빈(21)이 10.87포인트, 이재경(23)과 정찬민(23)이 각각 5포인트를 추가해 1623.1포인트를 얻었다.
앞선 대회 각각 2위와 3위에 자리했던 하나금융그룹과 금강주택이 1위를 노렸지만 지난주와 동일한 순위를 지키는 데 만족해야했다. 하나금융그룹은 174포인트를 합작하며 누적 9563.87포인트로 2위를 보였다. 금강주택은 누적 9457.45포인트로 3위에 올랐다. 이어 웹케시그룹과 케이엠제약이 9125.59포인트와 8992.43포인트로 각각 4위와 5위에 위치했다.
한편 대보건설은 최민철(34)과 고군택(22)의 활약으로 8211.03포인트를 기록하며 앞선 대회에 비해 3계단 뛰어오르면서 7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위메이드가 타이틀 스폰서인 ‘위믹스 2022 KPGA 프로골프 구단 리그’는 금강주택, 대보그룹, 도휘에드가, 무궁화신탁, 볼빅, 신한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우성종합건설, 웹케시그룹, 지벤트, 케이엠제약, 하나금융그룹, 휴셈, BRIC, CJ, DB손해보험, NH농협은행, SK텔레콤, COWELL(코웰)까지 총 19개 구단이 참여하고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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