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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특집2] 2년 간 중단되었던 5월의 밤 ‘감동과 함성’,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1번 홀 4만3천여 명이 하나 되다펜타곤, AB6IX, 슈퍼주니어(이특, 신동), 장민호, 박군, 임창정, 라포엠, 백지영, 김원준, 박미경등 27팀 열창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 4만 2500명의 구름관중이 모였다.

서원밸리 그린콘서트가 2019년도에 머물러 있다가 3년 만에 2022년 콘서트가 열렸다.
무려 4만2천500명이 다녀가는 뜨거운 열기로 인해 코로나19도 이를 막지 못했다. 역대 최강 출연진으로 무려 4시간30분의 공연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끝까지 콘서트를 즐겼다. 전날부터 300여 명이 밤새우며 공연 시간까지 기다린 끝에 저녁 6시에 막이 올랐다. 
오프닝은 신인아이돌 9인조 남자아이돌그룹 유나이트가 에브리바디 노래로 첫 개막을 알렸다.
그 뒤를 이어 역시 여자 신인 아이돌 그룹 빌리의 무대가 빛났으며 남자 아이돌 그룹 탄과 여자아이돌그룹 픽시의 공연으로 관객의 눈을 호강시켰다.


이후 행사 날 생애 첫 이글을 기록한 정동하가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를 열창했다. 뒤이어 그린콘서트 5회에 빛나는 왁스가 '화장을 고치고'와 '오빠'를 열창했다. 김조한 역시 '사랑에 빠지고 싶다'와 '천생연분'을 객석과 함께 하며 뜨거운 열기속으로 몰아갔다.
또한 천안 짬봉집 사장님으로 더 유명한 이봉원씨가 관객 앞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이며 노래했고 억스가 '까투리', '새타령'을 불러 어르신 관객에 박수 갈채를 받았다. 뒤이어 2020년도 신인상을 휩쓸며 인기 여자아이돌이 된 위클 리가 '헬로오 에프터스쿨'을 열창했다. 라포엠 역시 웅장한 하모니로 '렐레 투에 마니'와 '션샤인'을 그리고 킹덤이 민요와 K-팝의 크로스 음악을 선보였다. 뒤이어 90년도 꽃미남 원조 김원준이 '모두 잠든 후에'와 '쇼'를 불렀고 유리상자 박학기가 '비타민' 등의 노래를 불러 추억 속으로 이끌었다. 


이어 사랑의 성금 전달식을 통해 약 4천3백여 만원을 광탄면과 파주보육원, 사랑의 휠체어운동본부에 각각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이 함께해 감동을 안겼다. 2부 첫 시작은 스우파크루로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있는 코카N버터가 화려한 퍼포먼스 댄스를 선보였다. 뒤이어 인기 아이돌 베리베리가 출연했고 음색여신 백아연과 아름다운 가창력을 지닌 김재환이 열창했다. 그 뒤를 이어 90년도 파워풀한 가창력의 디바 박미경이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한잔해' 주인공 박군이 열창했다. 아울러 미스트롯의 주인공 황우림이 '고맙소'를 임창정이 '그때 또 다시'를 불러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공연 종반으로 이어지며 에이비식스의 공연과 백지영의 '사랑 안해'는 관객 모두를 떼창으로 이끌었다. 그리고 이날의 하이라이트 장민호는 '사는게 뭔지'와 '남자는 말합니다' 등 3곡을 열연했고 펜타곤이 '빛나리' 등 2곡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2022년 그린콘서트가 끝났다. 


한편 이날 공연을 통해 LG 65인치 TV, 오디오 세트, 가구 세트, 투어2000 여행사가 내놓은 제주 2박3일 여행상품권 2매.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 항공권, 엑스골프 라운드권, 동부회원권 백화점 상품권, 롯데호텔 서울 1박 숙박권, 캐세이패시픽항공, 베스트웨스턴, 발스이노베이션, 더 커피, 플렉스파워 릴렉스 크림 세트, 기가골프 더 식스티나인, 닥터오빈 6개월분 원두커피 제공, 캘러웨이 골프용품 등 1억 원이 넘는 푸짐한 상품이 추첨을 통해 전달됐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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