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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편의점 스크린골프박스, 벌써 3대 팔려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지난 5월 24일 이마트24는 스크린골프 박스인 '스윙큐브'가 출시 2주 만에 3대가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마트24가 판매하는 스윙큐브는 최신 골프시스템(프렌즈스크린T2)을 포함해 5830만원에 판매 중이다. 개인별장 또는 영업용 펜션에 설치할 수 있으며 공장 내 직원복지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영업용으로 설치 시 영업점등록을 통해 프렌즈스크린 앱에서 지점노출이 가능하다.

골프시스템은 자신이 원하는 것으로 선택·변경이 가능하고 추가요금을 내면 노래방, 영화관시스템 등도 선택할 수 있다.

구입 고객은 총 2명으로 확인됐다. 강원도 홍천에 개인별장을 가지고 있는 한 고객은 별장에서도 골프를 즐기기 위해 별장 외부 유휴공간에 스윙큐브를 설치하기로 결정하고 1대를 구매했다. 광주광역시에서 승마장을 운영하는 고객은 승마장에서 부대시설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2대 구입을 확정하고 최종 계약을 위해 조율 중이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이마트24가 판매하는 스크린골프박스에 대한 문의가 하루 평균 5~6건 들어오는 등 고객들의 골프박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편의점 이마트24가 선보인 스크린골프 박스 <사진=이마트24>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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