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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코스가 보이는 5월의 향기 속으로

5월은 계절 중 가장 아름다워서 ‘여왕’으로 칭호 한다. 
푸른 신록과 지천에 피어난 들꽃은 프레임만 대면 그림이다. 다산베아채골프 코스 언덕에 보랏빛 꽃이 만발하다. 그 꽃 너머로 보이는 골프코스가 너무도 황홀하다. 꽃향기 날리는 티잉그라운드에서 ‘굿샷!’보다 먼저 취하는 것은 꽃향기 때문이다. 이 계절 골프장에 가는 것만큼 아름다운 행운은 없다.
좋아하는 사람과 아름다운 동행, 함께 걷는 골프장 코스는 실외의 가장 멋있는 갤러리이다. 그래서일까 골프장을 찾아온 분들을 갤러리라고 하는가보다. 그들이 꽃이고 풍경이고 향기인 것이다. 멀리 바다가 보이고 골프코스가 있고 보랏빛 꿈들이 널려있는 전남 강진 다산베아채가 골퍼를 유혹하고 있다.  <사진:김흥길 다산베아채 사장 글 이종현 본지국장>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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