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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ers골프 ‘에어 고반발 XD-350’ 드라이버 국내 필드를 점령하다에어 테크놀러지 적용시켜 비거리, 방향성, 고반발 동시에 잡았다

 

최근 본격 골프 시즌을 맞아 소리 없이 강한 클럽이 화제가 되고 있다.
69ers골프 ‘에어 고반발 XD-350’ 드라이버이다. 69ers가 보여주듯이 꿈의 69타를 실현시켜 주는 클럽으로 평가 받고 있다. 무엇보다도 헤드에 바람을 관통시킨 Air thur system 설계가 눈길을 끈다. 최상의 비거리와 파워를 형성시키고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헤드에 에어채널을 만들었다. 
이번 신형 69ers골프 ‘에어 고반발 XD-350’ 드라이버가 골퍼들의 시선을 끄는 것은 고반발 드라이버로 보다 멀리, 그리고 쉽게 보낼 수 있어서다. 백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 이어지면서 강력한 임팩트 순간을 만나야 거리와 방향성을 만들어 낸다. 이를 위해 바람을 관통시켜 저항을 최소화 시킨 최초의 클럽으로 평가를 받는다.
만약 헤드 스피드가 85m/hr인 골퍼라면 XD-35는 88∼89m/hr까지 향상 시킬 수 있어 최소 15야드에서 20야드까지 거리를 늘려준다. 특히 헤드도 470CC로 커져 그만큼 조작이 용이하며 스윗스팟이 그만큼 넓어져 빗맞아도 거리 손실을 최소화 시켜준다. 또한 최상의 고반발로 인해 큰 힘을 주지 않아도 파워풀한 스윙을 통한 원하는 거리와 방향성을 제공한다.
무엇보다도 드라이버의 혁명으로 평가받고 있는 제품이어서 그만큼 신뢰성도 높으며 뛰어난 퍼포먼스도 보여주고 있다. 69ers XD350 프리미엄 드라이버는 모두 일본에서 수입해 판매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놀라운 사실은 타 브랜드처럼 홍보 마케팅을 하지 않았음에도 입소문을 타고 구입이 이어지고 있어 진정한 제품의 퍼포먼스라는 것을 방증시킨다.
69ers골프 이선주 대표는 “제품의 퍼포먼스를 자신한다. 얄팍하게 홍보와 마케팅으로 단순히 클럽을 팔겠다는 생각은 없다. 직접 써 보신 후 좋아서 찾는 그런 제품을 만들기 위해 부단하게 연구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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