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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서원밸리 그린콘서트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코로나19에 지친 일반국민과 골퍼, 지역주민을 위한 위로 힐링 콘서트5월28일 토요일 AB6IX, 펜타곤, 슈퍼주니어(이특.신동), 장민호, 위클리, 코카N버터, 라포엠 등 25팀 공연 참여
5월은 푸르구나 - 댄스타임

지난 2019년 5월 25일 토요일 서원밸리 골프장 밸리 1번홀(그린콘서트 홀)에서 끝난 이후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서원밸리 자선무료 그린콘서트가 만2년 만에 다시 진행된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과 2021년은 자선금 전달식 행사만 진행해왔다. 하지만 2022년도에는 다행스럽게도 그린콘서트를 개최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번 콘서트를 주관 주최하는 서원밸리 골프장과 대보그룹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모든 분들에게 잠시나마 위로와 힐링을 주는 공연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골프장 코스가 주차장으로 변신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는 지난 2000년부터 진행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22년째 이며 18회를 맞는다. 첫 회 1500명으로 시작해 그동안 45만명이 다녀갈 정도로 이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 콘서트로 성장했다. 특히 해외에서 3000명의 팬들까지 찾아오고 있어 국위선양과 외화획득에도 한 몫 하고 있다. 행사 전날부터 주변 숙소와 식당 등 관광 인프라가 부족할 만큼 국내외서 많은 관객이 몰려드는 대형콘서트이다. 특히 무엇보다도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소중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 무료 콘서트 행사라는 점이 더 의미가 깊다. 
2000년 첫 공연 당시 박학기, 유익종, 강은철 총 3명의 가수로 출발했다. 19년이 지난 2019년인 지금은  총 23팀이 참가해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그동안 다녀간 누적 관객만 해도 40만9000명에 이른다. 단일 콘서트로 40만 명을 넘긴 행사는 서원밸리 그린콘서트가 유일할 것이다.
올해 서원밸리 그린콘서트에는 한국 최고의 아이돌 그룹 팬타곤과 AB6IX를 비롯해 슈퍼주니어(이특. 신동), 베리베리, 킹덤, 탄, 유나이트 그룹이 출연한다. 여자 아이돌 그룹은 위클리,  빌리, 픽시와 스우파크루에서 최고의 인기를 모은 댄스그룹 코카N버터도 출연한다. 또한 싱글 가수 전 워너원 멤버 김재환과 백아연도 나온다.

워너원에서 AB6IX로 다시 돌아온 인기 절정의 아이돌


뿐만아니라 미스터트롯2을 통해 절정의 인기를 끌고 있는 트롯가수 장민호와 미스트롯의 황우림이 나오며 풍류대장의 억스와 라포엠도 그린콘서트 장을 찾는다. 아울러 중년층의 아이돌로 불리는 백지영, 왁스, 정동하, 김조한, 유리상자, 박학기, 이봉원이 공연을 한다. 이외에도 올해 첫 출연하는 90년대 최고의 인기가수 김원준과 박미경이 그린콘서트 장을 찾아온다. 진행은 변함없이 방송인 박미선씨와 본지 이종현 국장이 맡는다.

골프장 트렉터가 꽃마차로 변신


그린콘서트 행사는 5월 25일 토요일 12시부터이다. 당일 서원밸리 골프장은 휴장에 들어간다. 본격적인 공연은 오후 6시부터 펼쳐진다. 지역주민은 물론 회원 가족, 전국 국민과 해외에서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를 찾고 있다.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미국과 남미, 유럽에서도 그린콘서트를 보기 위해 찾아오고 있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POP콘서트가 됐다.
이외에도 이날 공연장엔 캘러웨이가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캘러웨이 용품 아울렛과 각 홀에서 이벤트가 펼쳐진다. 
그린콘서트 행사는 서원밸리가 주최하며 캘러웨이와 레저신문이 후원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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