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골프장 주간이슈
크리스탈밸리 2년 연속 명문골프장을 향한 과감한 투자 리모델링 단행2021~22년 코스 내 약10km 카트로 포장공사 및 경계석 및 유도선 리뉴얼
카트로를 새롭게 포장한 크리스탈밸리 전경

크리스탈밸리가 국내 10대 명문골프장 위상을 확고하게 지켜나가기 위해 2년 연속 골프장내 시설에 과감한 투자를 통한 리모델링을 단행했다.
지난 2021년 12월 23일부터 올 2022년 2월1일까지 골프장 내 카트로 10km 아스콘 재시공과 경계석, 침목교체, 유도선 등 약 15억원의 리뉴얼 공사를 마쳤다. 이외에도 클럽하우스 내 레스토랑 커튼 교체를 비롯해 시설을 새롭게 단장했다.
특히 크리스탈밸리는 지난 2020~2021년 사이에도 골프코스 티잉그라운드, 그린, 벙커 등 전반에 걸친 코스 전면 리뉴얼을 마친 바 있다. 이같이 크리스탈밸리가 2년 연속 골프장 내 시설과 골프코스 리모델링에 투자를 하는 것은 10대 명문골프장의 위상을 지켜나가려 함이다. 아울러 회원과 골퍼분들의 보다 만족스러운 골프장 시설 이용을 위함이다.


올해 크리스탈밸리CC 리모델링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약 10km에 가까운 카트도로 전면 재 시공이다. 골프장 코스와 골든빌리지 카트도로에 아스콘을 새로 깔아 시각적, 편리성, 안전성을 강화 시켰다. 이에따라 국내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크리스탈밸리의 선, 면, 곡, 색의 조화가 더욱 더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뿐만아니라 코스 전체의 노후화된 경계석도 전면 교체했다. 골퍼들이 가장 좋아하는 익산석을 특별 주문 가공 제작해서 새로 시공했다. 방부침목 또한 전 코스에 노후화된 침목을 무려 3100개를 교체해 코스의 산뜻함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외에도 코스 10km에 가까운 카트로에 매립형 카트 유도선을 신규 설치해 신속성과 편리함 그리고 안전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스타트 및 코스(밸리 3번) 일부지역에도 탄성 포장을 해 깔끔함과 고객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없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로인해 지난해 골프코스와 클럽하우스 전면 리뉴얼로 회원과 골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이번 카트로 재시공, 경계석, 유도선 등 디테일 시설까지 전면 개보수 함으로 인해 10대 명문골프장 향기가 더욱 짙게 배어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크리스탈밸리 홍광표 회장은 “골프장에서 남긴 이윤은 다시 회원과 골퍼를 위해서 재투자하려고 합니다. 지난 2년 간 30억원 가까이 다시 골프장에 재투자한 것이 방증해주는 것이며 말뿐인 명문이 아니라 시설과 서비스 그리고 품격이 있는 명문 골프장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했다.
크리스탈밸리는 서울서 50분이면 도착 가능한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국내 10대 명문 코스로 선정된 바 있는 회원제 골프장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