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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닉스 그릴 브런치 풀코스 ‘쉐어링 플래터’ 선봬

[레저신문=정찬필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닉스 그릴이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 있는 만찬을 경험할 수 있는 브런치 풀코스 ‘쉐어링 플래터(Sharing platter)’를 지난 1월 14일부터 선보였다.

최근 스펜데믹(Spend+Pandemic) 현상으로 프리미엄 외식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지난 12월 외식물가 상승률이 10년 3개월만에 최대치를 기록해 부담 또한 커지고 있다. 이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특급호텔 셰프의 고품격 요리를 가성비 높게 즐길 수 있도록 브런치 코스를 새롭게 마련했다. 2인 이상 이용 가능해 친구, 가족, 연인 등과 여유롭고 풍성하게 맛캉스를 만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입맛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단품 브런치 메뉴도 준비했다. ▲펜네 파스타&햄버거 그라탕 ▲버섯 그라탕을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 ▲트러플 오픈 샌드위치 ▲상하이 해산물 파스타 ▲버섯 매생이 리조또 등 식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수준 높은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단품 메뉴 주문 시 입맛을 돋우는 스프와 음료도 함께 제공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닉스 그릴이 합리적인 가격에 품격 있는 만찬을 경험할 수 있는 브런치 풀코스 ‘쉐어링 플래터(Sharing platter)’를 지난 1월 14일부터 선보였다. <사진=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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