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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버디’, 국내외 판매량 전년 대비 총 판매량 약 160% 증가전 세계 국내 140%, 미국 148%, 유럽 214% 실적, 글로벌 브랜드

국내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기업 골프존데카(대표이사 정주명)의 골프 거리측정기 ‘골프버디’가 국내외 제품 총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160% 증가했다. 이 같은 골프버디의 성장세는 국내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토종 브랜드의 글로벌 약진이라 더 화제가 되고 있다.
전 세계 대륙별(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등) 오프라인 판매량이 국내와 미국의 경우 각각 전년 대비 140%, 148%가량 상승했다. 유럽과 아시아의 판매량도 전년 대비 각각 약 214%, 178% 증가했다. 온라인의 경우, 특히 일본 시장에서 작년 하반기에 출시된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GB LASER lite(이하 ‘lite’)’가 무려 716% 성장해 눈길을 끈다. 이외에도 올해 하반기 출시된 초소형 충전식 레이저 거리측정기 제품인 ‘GB LASER atom’ 등이 국내를 비롯해 아마존재팬 등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사이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골프버디의 판매 성장률 배경에는 방대한 DB 확보와 기술력이 뒷받침 됐다. 현재 전 세계 4만여 개의 골프코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 DB를 활용해 △고저차(국내/일본/미국 일부 지역) △그린 언듈레이션 정보가 반영된 거리와 그린 맵(국내, 미국의 경우 일부 지원) △코스 공략 가이드(듀얼 아크 거리, 코스 IP, 샷 이력 등 확인 기능) △세계 최초 두 가지(위성/그래픽) 맵 지원 △앱/웹 연동형 기록(스코어, 샷 트래킹) △스코어카드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골프버디는 제품 업그레이드를 위한 연구개발을 통해, DB 기반의 앱 서비스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16년 삼성전자와 골프 전용 웨어러블 기기 앱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 이후  2017년 삼성 스마트 워치(현 갤럭시 워치) 전용 골프 앱 '스마트 캐디'가 탑재하기도 했다.
이후 매년 ‘골프버디 스마트 캐디’ 앱이 탑재된 갤럭시 워치 골프에디션 시리즈를 통해 DB 기반의 앱 서비스 기술력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해 가고 있다.
골프버디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구매는 골프버디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골프버디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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