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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 골프라는’ 골프 에세이 수상집 한 달 만에 ‘3쇄 돌입’ 베스트셀러 진입연말연시 차 한 잔과 함께 읽기 좋은 따듯한 감성 스토리 ‘선물용’으로 인기

“그냥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골프와 에세이, 시, 사진과 여행을 쉽게 그려내려고 했는데 뜻밖의 반응에 그저 감사할 따름 입니다”

도서출판 나눔사에서 출간한 ‘매혹, 골프라는’ 이종현 시인의 에세이집이 10일 만에 2쇄 발행에 이어 한 달 만에 3쇄에 돌입해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이종현 작가의 ‘매혹, 골프라는’ 에세이집은 2008년 ‘詩가 있는 골프’의 두 번째 에세이집으로 같은 출판사인 나눔사에서 발한했다. 골프와 에세이, 시(詩), 여행, 사진을 함께 담아 연말연시에 편안하게 차 한 잔 하면서 따듯하게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그려졌다.

또한 작자는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현대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매혹, 골프라는’ 책을 쓰게 됐다”면서 “물욕으로 가득 찬 현실을 되돌아보면서 순수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았으면 아는 생각으로 만든 자아를 발견해볼 수 있는 책이라”고 설명했다.

그런가하면 전 스타휴 조한창 회장은 “매혹, 골프라는 책을 세 번이나 읽었다. 골프를 바라보는 작가의 순수와 인문학적 감성에 뭉클해지고 반성을 했다”고 독서 평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김남희(경도상사) 대표는 “정말 따듯한 내용을 담고 있어 많은 위로를 받았다”면서 “지인들에게 책을 선물했는데 모두가 따듯한 내용이라면서 감사함을 전했다”고 했다. 아울러 분당에 사는 이여진 씨는 “골프를 치지 않는데 쉽고 편안하게 쓰여져 읽기 좋았고 특히 중간중간에 있는 詩가 너무 좋았다”고 했다. 뿐만아니라 A골프장 회장께서는 올 겨울 전 직원의 필독서로 지정해 모두 한 번씩 읽게해 인문학 소양을 넓히게 하겠다며 단체 구매까지 했다.

그동안 이종현 시인은 ‘골프장으로 간 밀레와 헤르만헤세’ ‘시가 있는 골프’ ‘골프마니아 비하인드 스토리’ 등 골프관련 서적 10여권 이상을 펴냈다. 이번 ‘매혹, 골프라는’ 에세이 수상집역시 골프와 여행을 소재로 라운드를 하면서 자연 속에서 깨달은 삶의 다양한 페이소스(pathos)를 담으려 했다. 필자가 직접 골프장을 다니면서 느낀 삶의 통찰과 철학적 감성의 글 60여 편과 자작시 20여 편도 함께 실었다. 뿐만 아니라 직접 찍은 골프장, 여행지에서의 사진도 함께 담고 있다. 특히 2030 MZ세대부터 7080세대까지 함께 읽을 수 있는 인문학 감성을 담은 골프에세이 서적이다.

저자 이종현 시인은 “이번 ‘매혹, 골프라는’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삶에 촉촉함이 베어들 수 있는 위로의 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3쇄 돌입에 대한 소감을 대신했다. 저자는 30년 넘게 골프 전문기자와 시인의 시각으로 골퍼의 지나친 성적과 승부 위주의 메마른 머릿속을 골프장에 부는 바람, 한 잔의 커피, 꽃의 향기에 감동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만들었음을 밝혔다.

이종현 시인은 1989년 시로 문단에 데뷔했으며 30년간 골프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문인협회 회원, 대한골프협회 홍보운영위원, 골프장 직원, 캐디 교육 강사와 서원밸리 그린콘서트를 20년 째 기획. 연출. 진행해 오고 있다.

도서출판 나눔사에서 278페이지로 구성 판매하고 있다. 일반 문고와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nanumsa@hanmail.net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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