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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임인년 희망찬 햇살 기운 받아 힘차게 뛰자
용평 골프장

새해가 밝았다. 새벽을 밝히는 햇살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비춘다. 많고 적고 부자고 빈자고 누구에게나 따듯함이다. 토고납신(吐故納新) 묵은 것은 토해내고 새것을 들이마신다는 뜻이다. 지난해 좋지 않았던 것들 모두 떠오르는 햇살 앞에서 토해내고 올해는 새롭고 좋은 일만 생기기를 희망해본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코로나19 시대를 겪고 있다. 돌이켜보면 아쉽고 섭섭하고 화나는 것들로 점철되어 있을 것이다. 모두 털어버리고 임인년에는 희망만 노래하자. 그동안 그 모진 일, 험한 것들 다 헤치고 나왔으니 넉넉한 삶이 되기를 희망해 본다.

<용평골프장=일출>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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