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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 KPGA 프로골프단 창단… 허인회·최호성·김승혁 등 6명

금강주택(대표이사 최상순)이 KPGA 선수들로 구성된 프로골프단을 창단했다. 
지난해 12월 15일 강남 소재 금강주택 본사에서는 금강주택 최상순 대표이사와 KPGA 한종윤 부회장, KGT 김병준 대표이사 및 여러 관계자들과 KPGA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강주택 프로골프단’ 창단식이 진행 됐다.
이번 ‘금강주택 프로골프단’은 허인회(34)를 비롯해 최호성(48), 김승혁(35), 김영웅(23), 옥태훈(23), 이세진(20)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2021 시즌 ‘제40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허인회는 국내 4승, 일본투어 1승을 포함 현재 통산 5승을 기록 중이다. 통산 5승(국내 2승, 일본투어 3승)의 최호성은 2018년 낚시꾼을 연상하는 독특한 스윙과 화려한 세리머니 등으로 전 세계 골프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통산 5승(국내 4승, 일본투어 1승)의 김승혁은 2014년에는 국내서 2승, 일본투어에서 1승을 달성하며 그 해 ‘KPGA 대상’, ‘KPGA 상금왕’, 일본투어 ‘신인상’을 석권했다.
‘금강주택 프로골프단’의 허인회, 최호성, 김승혁, 김영웅, 옥태훈, 이세진은 2022 시즌부터 금강주택의 글자 및 로고가 새겨진 의류와 모자를 쓰고 KPGA 코리안투어를 뛰게 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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