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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제주도 골프 호황 300만명 돌파 예상2021년 11월 말까지 268만 6224명 300만 기록 돌파 가능성 높아
사진은 본 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제주도가 지난 2021년도에 코로나19 특수를 누리면서 사상 첫 내장객 3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2021년 11월 말 기준 제주도를 다녀간 골퍼는 268만 6224명으로 사상 최대를 보이고 있으며 12월 한달간 약 31만명이 다녀간다면 300만명 돌파가 예고 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22만3275명에 비해 20.8%나 증가한 수치다. 
최근 10년간 제주 골프장 내장객은 ▲2011년 180만9625명 ▲2016년 194만5684명 ▲2020년 239만9511명이 다녀 갔다. 따라서 기후만 따라 준다면 300만명 돌파에 제주도는 가능성이 있다는 긍정적 평가이다. 단지 기후가 도와주지 않을 경우 300만명 돌파가 어려울 수도 있다고도 밝혔다.
하지만 제주도도 많은 골퍼가 몰려와 지역주민들 간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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