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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퍼시픽항공, 그린 프라이데이 캠페인 실시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캐세이퍼시픽항공이 항공기의 탄소 배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그린 프라이데이(Green Friday)’ 캠페인을 지난 11월 29일까지 실시했다.

캐세이퍼시픽은 비행 중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상쇄에 필요한 비용을 승객들이 구매해서 기부할 수 있는 ‘플라이 그리너(Fly Greener)’ 프로그램을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그린 프라이데이 캠페인은 행사 기간 동안 캐세이퍼시픽 웹사이트에서 구매하는 모든 항공편의 탄소 배출량의 두 배를 상쇄할 수 있도록 캐세이퍼시픽이 플라이 그리너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기부하는 활동이다.

그린 프라이데이 캠페인 기간동안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은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목적지까지 비행하는데 발생된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두 배를 상쇄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기부하는데 동참할 수 있다. 이 비용은 탄소 배출 상쇄 및 전세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에 기부될 예정이다. 캐세이퍼시픽은 이번 캠페인을 실시함으로써 친환경 여행을 통한 탄소 발자국 줄이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그린 프라이데이 캠페인을 기념하여 캠페인 기간동안 항공권 특별 요금도 제공한다. 캐세이퍼시픽 웹사이트에서 유럽 및 호주 노선 항공권을 구매 시 프로모션 코드(GFNOV21KR1)를 입력하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당 노선은 △런던, △맨체스터, △파리, △마드리드, △밀라노, △암스테르담, △프랑크푸르트, △취리히, △시드니, △멜버른, △퍼스, △브리즈번 등 12개 노선에 적용된다. 항공편 출발 기간은 2022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다.

캐세이퍼시픽항공이 항공기의 탄소 배출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그린 프라이데이(Green Friday)’ 캠페인을 지난 11월 29일까지 실시했다. <사진=캐세이퍼시픽항공>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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