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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3분기 실적 발표 ‘시장기대치 상회’ 1,231억 원 중 372억 원 영업이익해외 사업 확장 및 플랫폼 사업 추진을 통한 중장기 성장 기대
올해 2월 중국 베이징에 오픈한 ‘골프존파크 1호점 플래그십 매장’

스크린골프 전문기업 (주)골프존(각자대표이사 최덕형, 박강수)이 올해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1,23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8.1% 증가했다.
골프존의 3분기 경영 실적 상승 요인은 전 사업의 고른 성장이다. 가맹점(골프존파크) 확대 등에 따른 H/W 판매와 스크린 라운드 수의 증가가 실적 상승에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3분기 라운드 수는 직전 분기 대비 19.2%, 전년 동기 대비 41.8% 증가하면서 큰 성장폭을 기록했다. GDR 사업 부문에서는 2분기에 이은 직영사업의 성장, 판매사업의 안정화를 들 수 있다. 해외사업 역시 중국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40.8% 상승하며 큰 성장을 보였다. 미국 및 일본 역시 3분기 실적이 크게 증가했다. 다만, 베트남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사업 운영 여파가 아직 유효하여 이 부분에 대한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향후 골프존의 성과는 해외사업의 지속적인 확장을 통한 성장과 신규 비즈니스 모델인 플랫폼 사업 추진으로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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