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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리조트, 유실물센터 통합운영‘잃어버린 내 물건, 이제는 쉽게 찾아요’

[레저신문=정찬필기자]

하이원리조트(대표 이삼걸)가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유실물 통합관리 창구를 운영한다고 지난 10월 13일 밝혔다.

유실물 통합관리 창구는 고객이 전화 한통으로 안내를 받고 원하는 장소에서 유실물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하는 고객중심 서비스로, 지금까지 고객이 물건을 잃어버리면 해당 사업장으로 직접 연락을 취해야하는 번거로움과 혼란을 덜어냈다.

이에 따라, 영업현장에서 습득물이 발생하면 분실한 장소로 찾아오는 고객을 위해 일정시간 현장 보관 후 경찰청에서 관리하는 경찰청 유실물 통합 포탈에 습득물 정보와 사진을 등록해 고객들이 유실물을 신속하고 편리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현금, 지갑, 귀금속, 신용카드 등의 귀중품은 경찰서로 이관하고, 나머지 유실물은 통합관리 창고에서 관리해 고객들에게 반환될 수 있도록 6개월간 보관한다.

하이원은 지난 2개월간 통합 창구를 시범운영한 결과 총 2,011건의 유실물이 접수 됐으며, 경찰서 이관 339건, 자체보관 1,522건, 고객물품 반환 150건의 실적을 기록했다.

고객가치팀 허윤경 팀장은 “하이원리조트는 유실물 관리체계 일원화를 통해 고객의 소중한 물건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며 “고객 만족과 물품 반환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하이원리조트(대표 이삼걸)가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서비스 만족도 제고를 위해 유실물 통합관리 창구를 운영한다고 지난 10월 13일 밝혔다. <사진=하이원리조트>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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