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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기획 특집 5 : 골프장 현장 골프용품 리서치] 요즘 MZ세대(20대~40대 초반)들은 어떤 브랜드를 선호할까드라이버.우드 테일러메이드, 유틸리티 핑, 아이언 미즈노, 퍼터 캘러웨이, 골프백.의류 타이틀리스트 부문 1위

본지는 최근 MZ세대(20대~40대 초반)들이 국내 골프장에 대거 유입되고 있어 이들이 사용하는 골프용품을 골프장 현지에서 조사해 봤다. 서원힐스 골프장에서 지난 9월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기성골퍼들이 사용하는 골프용품 선호도(본지 4월6일자 기사 내용)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조사 결과에서 MZ세대는 드라이버와 우드에서 테일러메이드가 사용률 1위를 보였으며, 타이틀리스트가 골프백, 골프볼, 골프웨어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유틸리티클럽에서는 핑이 1위를, 아이언 부분에서는 미즈노가 1위, 퍼터는 단연 캘러웨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MZ세대가 사용하는 클럽 선호도 1위는 지난 본지가 같은 장소인 서원힐스(4월6일자)에서 조사 발표했던 내용과 대동소이하다. 다만 1위를 제외한 나머지 사용률에서는 브랜드마다 다소 차이가 나고 있음을 이번 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4월6일자 사용률에서 클럽은 드라이버, 우드 테일러메이드, 유틸리티는 핑, 아이언은 미즈노, 퍼터는 오딧세이, 골프백과 볼은 타이틀리스트가 1위에 오른바 있다.    
본지가 이번 가을특집호에서 MZ세대들이 사용하는 골프용품을 현장에서 직접 리서치한 것은 젊은  골퍼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파악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이를 통해 향후 한국의 20년을 책임질 미래골퍼에 대한 자료와 방향제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의도로 서원힐스 골프장에서 조사한 결과를 특집으로 꾸민다.
-편집자 주

▲ 골프클럽 드라이버 사용률 1위는 테일러메이드 150명 중 31명(20,6%) 사용 중
지난 9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에 걸쳐 서원힐스(대중제)CC를 다녀간 MZ세대 150명을 대상으로 한 골프용품 조사에서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테일러메이드는 150명 중에서 31명이 사용해 10명중 2명(20.6%)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핑으로 24명 약 16%가 사용하고 있었으며 3위가 브리지스톤으로 19명(12.6%), 4위가 캘러웨이로 16명(10.6%), 5위는 타이틀리스트로 13명(8.6%)이 사용하고 있었다. 이외 온오프, 젝시오, 혼마, PXG, 뱅 클럽이 6위부터 10위 순을 보였다. 드라이버에 있어서는 지난 4월 일반 골퍼 3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우측 표 참조)와 별 차이가 없었다. 
 
▲우드 테일러메이드 30명 사용해 1위, 2위 캘러웨이와 2.7% 차이 보여 
MZ세대 150명을 대상으로 한 우드 사용률에서도 테일러메이드가 1위를 차지했다. 테일러메이드 우드는 총 20명이 사용해 20% 점유율을 보였다. 그 뒤를 이어서 캘러웨이가 총 26명이 사용하면서 17.3%로 2위에 올랐다. 젝시오.스릭슨을 총 21명이 사용해 14% 점유율로 3위에 올랐으며 핑이 20명에 13.3%로 4위에 타이틀리스트가 18명에 12.2% 사용률로 5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야마하가 15명(10%), 브리지스톤이 8명(5.3%), PRGR이 5명(3.3%)으로 9위 순을 보였다. 우드에 있어 지난 4월 발표한 골퍼300명 대상 조사 결과 비교는 우측표를 참조하면 된다.

▲유틸리티 클럽 1위는 핑, 2위 테일러메이드, 3위 캘러웨이, 타이틀리스트 순
클럽 유틸리티 부문에서는 핑이 150명 중에 33명이 사용해 22%로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테일러메이드가 총 27명이 사용해 18% 점유율로 2위에, 캘러웨이가 23명이 사용해 15.3%로 3위에 올랐다. 타이틀리스트는 16명이 사용해 10.4%로 4위에 젝시오.스릭슨이 15명 사용으로 10%를 보이면 5위에 순위를 올렸다. 이외에도 야마하가 10명(6.0%)으로 7위에 미사일이 7명(4.2%), 카스코(5명3.3%), 뱅이 3명으로 (2%) 순을 보였다. 유틸리티에 있어 지난 4월 발표한 골퍼300명 대상 조사 결과 비교는 우측표를 참조하면 된다.
 
▲아이언 사용률 미즈노가 1위, 투어스테이지, 타이틀리스트, 테일러메이드 순 
MZ세대 사용자 150명 중 미즈노 아이언이 35명이 사용하면서 23.3%의 점유율을 보이며 1위에 올랐다. 2위엔 투어스테이지가 28명이 사용하면서 18.6% 올랐으며 3위는 타이틀리스트가 21명이 사용해 14.6% 점유율을 보였다. 4위는 테일러메이드를 17명이 사용해 11.8%를 보였고 5위에는 캘러웨이가 13명(9.1%)로 톱5를 형성했다.
이외에도 스릭슨.젝시오 10명(6%)와 포틴이 10명(6%)으로 공동 6위에 올랐으며 8위엔 핑이 8명(5.3%), 9위엔 로마로가 5명(3.3%), 10위엔 야마하가 3명(2%) 순을 보였다. 아이언에 있어 지난 4월 발표한 골퍼300명 대상 조사 결과 비교는 우측표를 참조하면 된다.

▲퍼터 1위는 캘러웨이 오딧세이, 핑 2위, 타이틀리스트 3위, 테일러메이드 4위 순
퍼터 부문에서는 캘러웨이 오딧세이가 150명 중 37명이 사용해 24.6%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핑이 32명이 사용하며 21.5%의 점유율로 2위에, 타이틀리스트가 29명이 사용해 19.3%로 3위에 올랐다. 4위엔 테일러메이드가 21명 사용으로 14%를 보였고 5위엔 베티나르디가 15명 사용해 10%로 5위에, 6위엔 테일러메이드가 7명이 사용해 4.2%로 톱6를 보였다. 퍼터에 있어 지난 4월 발표한 골퍼300명 대상 조사 결과 비교는 우측표를 참조하면 된다.

▲골프백 1위 타이틀리스트, 2위 캘러웨이, 3위 테일러메이드, 4위 핑, 5위 미즈노 순
골프백 부문은 타이틀리스트가 36명으로 24.3%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캘러웨이가 33명 22.3%로 2위에, 테일러메이드가 17명 사용으로 11.5%로 3위를 보였다. 4위엔 핑이 12명 사용으로 8%를 기록했으며 5위엔 미즈노가 10명(10%), 6위엔 PXG가 9명(6%), 7위엔 혼마 8명(5.3%), 8위엔 벤츠 6명(4%), 9위엔 스릭슨이 4명(2.6%)로 순위를 보였다. 골프백에 있어 지난 4월 발표한 골퍼300명 대상 조사 비교 결과는 우측표를 참조하면 된다.


  
▲골프볼 사용률 1위 타이틀리스트, 2위 볼빅, 3위 캘러웨이, 4위 스릭슨.젝시오 순
골프볼 부문 MZ세대들은 타이틀리스트 볼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0명 대상 조사 결과 37명이 사용해 24.8%로 1위에 올랐다. 2위엔 볼빅이 29명으로 19.5%를 보였으며 3위엔 캘러웨이로 19명 12.8%를 톱3를 형성했다. 4위는 스릭슨, 젝시오가 16명으로 10.8% 점유율을 보였으며 5위는 브리지스톤 볼이 12명 8.2%의 점유율을 보였다. 
이외에도 세인트나인이 10명(6.2%)으로 6위에 나이키가 5명(3.5%)로 7위에 테일러메이드가 3명(2.2%) 8위 순을 보였다. 골프볼에 있어 지난 4월 발표한 골퍼300명 대상 비교 조사 결과는 우측표를 참조하면 된다.

 

▲MZ세대들 타이틀리스트 골프웨어를 가장 많이 입는다.
이번에 새롭게 MZ세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골프웨어에서는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을 가장 많이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1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타이틀리스트 골프웨어를 23명, 15.5%가 입어 1위를 보였다. 2위엔 PXG 의류가 14%로 순위에 올랐으며 3위엔 나이키 골프가 18명 12.2%가 입었다. 4위엔 파리게이츠가 17명(11.5%)이 입었으며  5위엔 클리브랜드가 15명(10%)이 입어 톱5를 형성했다.
이외에도 와이드앵글이 13명(9.1%)으로 6위에, 캘러웨이가 11명(7.3%) 7위에, 아디다스가 7명(4%)으로 8위에, 풋조이가 5명(3.3%)으로 9위에 AOW가 2명(1.3%)으로 10위에 올랐다. 특히 AOW는 지난해 론칭해 국내 골프장 20여곳에 매장을 진출시킨 신생어패럴로 톱10에 진입한 것은 이례적으로 보인다. <특별취재반>

레저신문  webmaster@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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