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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머스코 문라이트 KPGA시니어오픈’ 야간에 포도CC에서 열린다상금 1억원 KPGA 정식대회로 김천 포도CC서 6시30분 동시 샷건으로 진행
포도CC

국내 최초로 야간에 KPGA시니어오픈을 개최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세계 NO1 조명회사인 머스코 코리아(http://www.musco.co.kr)가 주최하고 KPGA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10월 12일, 13일 양일간에 걸쳐 김천 포도CC에서 진행한다. 특히 야간에 최초로 열리는 대회이어서 대회 규정과 조명 밝기 등 다양한 대회 매뉴얼이 첫 등장할 것으로 보여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상금 규모는 1억원으로 시니어 대회 중 대회 상금이 가장 높으며  JTBC 골프에서 중계를 맡는다. 예선은 1R 스트로크 플레이 진행하며 본선 1라운드에 136명이 참가해 2라운드 60명 최종 성적으로 우승을 가린다. 대회는 매회 오후 6시30분에 샷건 방식으로 진행 한다.
그동안 국내에서 야간 대회가 열리지 않아 골프장내 조도 기준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 머스코 문라이트 시니어오픈을 통해 향후 국내서 열리는 야간대회의 조명 기준이 정립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포도CC의 조도는 티잉그라운드 200Lux, 페어웨이 150Lux, 그린 400Lux로 이번 대회의 평균 조명으로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머스코 코리아 측은 “한 번도 국내에서 이같은 대회를 진행하지 않아 내심 기대와 걱정이 겹친다. 그러나 국내 최초 정규 대회를 야간 라운드로 한다는 점에 큰 의의를 가지며 이를 통해 야간 대회가 주류를 이룰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대해 머스코 문라이트 대회에 참석하는 프로들은 “경이롭고 신기하다. 특히 규모가 축소되고 있는 국내 시니어오픈에 야간라운드는 신선한 충격이다. 많은 선수들은 기대에 차 있으며 어떤 기록과 스토리가 나올지 기대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머스코코리아(유)는 스포츠 조명 업계를 리드하는 세계 최상급 기술을 보유한 스포츠/교통/사회기반시설 조명 시스템 전문 글로벌 기업이다. 머스코 스포츠 라이팅(Musco Sports Lighting, LLC)의 한국 법인이다. 1997년 설립한 이후 24년 동안 정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와 고객으로부터 기술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또한 머스코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명품 LED 조명시스템이 설치된 김천 포도컨트리클럽에서 국내최초 KPGA 챔피언스투어 야간 경기를 주최하게 되어 새 역사를 써 나가게 됐다. 국내 골프장 300 곳이 머스코 조명을 사용 중이며 최근에도 골프장의 다양한 곳에서 머스코 조명이 설치되고 있다. 국내 주요 설치 골프장은 김천포도CC, 오렌지듄스영종GC, 에덴블루CC, 몽베르CC, 양주CC, 수원CC, 양산CC, 아일랜드CC, 골드레이크CC가 대표적이다.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머스코 문라이트 KPGA시니어오픈이 열리는 포도CC는 전장길이가 6675야드로 코스가 플랫하며 비교적 짧아 야간 대회를 치르기에 적격인 것으로 평가받는다. 국내 최초로 야간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JTBC골프가 녹화중계 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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