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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하우스 디 오픈 2022년도 국내 최대 상금 12억원으로 대회 연다국내 한국여자오픈 상금 12억원과 같은 메이저급 대회로 열릴 예정
지난 대보하우스 디 오픈 2021 박민지 우승 상금 1억8000만원 시상식 장면

2022년에 열리게 되는 대보하우스 디 오픈이 국내 최고 상금액인 12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상금 10억원보다 2억원 증액된 12억원으로 국내 최고 상금 대회로 치를 예정임을 내 비쳤다. 대보하우스 디 오픈은 주최 측 골프장인 서원밸리에서 올해 7월 11일까지 사흘간 열려 박민지의 6승 달성 대회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올 최고의 시청률을 보이면서 가장 완벽하게 치러낸 대회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대보그룹은 2022년도엔 상금 2억원을 증액해 메이저급 대회로 경기를 펼치며 골프코스와 대회 진행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 최고의 대회로 치를 예정임을 밝혔다. 대보그룹 최등규 회장 역시 우수선수 발굴과 국내 골프발전을 위해 기왕이면 가장 상금액이 많은 대회로 치르는 것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2022년도 대보하우스 디 오픈은 국내 최고의 상금과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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