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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젊은 골퍼를 잡아라' 국내 특급 호텔 골프 연계 프로모션 진행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최근 국내 특급 호텔들이 골프에 입문한 '골린이'를 타깃으로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먼저, 웨스틴 조선 서울은 트렌디한 골프 아이템과 유명 골프 아카데미의 골프 레슨 혜택에 호텔 스파 서비스를 묶은 '나이스 제이 샷' 패키지를 11월30일까지 선보인다.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의 7층 리테일숍에선 여자 골프의 살아 있는 신화, 박세리 감독의 이름을 내건 한정판 와인인 '더 시즌 와인즈 바이 세리 팍'을 판매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프리미엄 와인 전문 수입사 보틀샤크(Bottleshock)가 박세리 감독과 함께 선보인 이 와인은 레드 와인 2종, 화이트 와인 1종의 총 3종이다.

롯데호텔은 강다나 프로 초청 라운딩 및 원포인트 레슨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홀리데이 추석 연휴 패키지 '홀리데이 에피소드'(Holiday Episodes)를 국내 전 체인 호텔에서 선보인다.

서울드래곤시티는 가을철 스포츠와 호캉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객실 상품 '스크린 골프 & 스크린 야구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패키지는 '그랜드 머큐어 서울 용산' 또는 '노보텔 스위트 서울 용산' 객실 1박 투숙과 함께 스크린 골프 2인(18홀) 또는 스크린 야구 2인(최대 1시간), 푸드 익스체인지 조식 뷔페 2인, 피트니스, 수영장, 사우나 이용 혜택을 포함한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스크린골프앤야구패키지 <사진=서울드래곤 호텔>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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