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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서울CC 캐디 5명 코로나19 확진 판정종사자 152명 전원에 대해 전수 검사 실시, 골프장은 휴장 중

[레저신문=정찬필기자]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뉴서울CC에서 캐디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지난 8월 21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19일 골프장의 캐디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종사자 152명 전원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47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캐디 4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았다. 골프장은 현재 휴장 상태다.

총 캐디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들과 함께 라운드했던 동반자들에 대한 검사도 불가피할것으로 보인다. 광주시 보건당국은 현재 이들 5명의 감염경로와 한께 라운드를 했던 동반자를 확인하며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지난 1987년 개장한 뉴서울컨트리클럽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으로서 대한민국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기금조성 목적으로 운영되는 골프장으로 잘 알려졌다.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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