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골프장
충북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골프장·호텔 공사 착수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영동군은 지난 8월 11일 민간 사업자인 레인보우가 최근 골프장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공사에 착수한 골프장은 충북 영동군이 미래 관광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내 골프장인 일라이트CC다.

레인보우는 약 750억 원을 들여 영동읍 매천리.산익리 일대 89만 200여 ㎡ 부지에 18홀 규모의 대중골프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또한 1만 7500여 ㎡ 부지에 101실 규모의 호텔 등을 건설해 2023년 4월 개장한다는 복안을 세웠다.

골프장과 호텔 등 각종시설에 영동 과일과 와인 등 지역 특산물 판촉을 위한 판매장도 설치할 계획이다.

영동군이 추진중인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는 지역의 특화자원인 과일과 와인, 일라이트 등과 최신 관광 트렌드를 결합한 힐링테마 관광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레인보우㈜는 지난해 관광지 조성사업 중 민간개발부분인 운동오락시설 및 숙박시설에 대한 민간사업자 공모 공고를 통해 협상 대상자로 지정됐다. 이와함께 레인보우㈜는 영동군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해 관내 골프관련 학교에 발전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향후 골프 관련 학교와의 상호 협력해 지역 고용문제 해결에도 일익을 담당할 예정이다.

영동군은 지난 8월 11일 민간 사업자인 레인보우가 최근 골프장 실시계획 인가를 받아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진=영동권>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저작권자 © 레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찬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