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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를 먼저 생각하는 라데나GC의 ‘코스 관리는 남달랐다’

 

지난 5월 23일 끝난  '2021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대회가 화제다. 대회가 끝나면 코스도 잊히기 마련인데 라데나GC는 계속해서 프로선수와 관계자 그리고 골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무엇보다도 라데나 골프장은 선수들에게 자신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페어웨이를 16mm에 맞춰 대회코스보다 4mm 낮췄다. 티잉그라운드도 12mm로 2mm 짧게 세팅했다. 타 대회처럼 의도적인 난이도와 스코어를 조절하려 함이 아닌 진정한 선수 시각에서의 대회 코스 세팅이었다. 뿐만아니라 그린 스피드 역시 3.9m 맞춰 올해 열린 대회중 최고의 스피드를 냈다. 혹 그린에서 볼을 받아 주지 못할까봐 하루 3번 그린에 물을 뿌렸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나 관계자 그리고 세팅 그대로에서 플레이를 한 일반 골퍼들은 그린과 페어웨이 세팅과 컨디션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라데나 코스관리 변남철 부장 역시 “깨끗하고 깔끔한 대회 그리고 선수를 배려하는 이기더라도 파가 아닌 버디로 이기라는 취지의 코스 관리와 세팅을 했다”는 설명이다. 선수를 생각하는 코스관리와 디테일 서비스로 인해 올해 열린 KLPGA 대회 중 단연 최고의 대회라는 평가가 쏟아지고 있다.  <사진제공: 라데나GC>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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