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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선정 - 코로나19 이후 더 간절해진 친환경 코스 “친환경만이 골프장 미래 산업”코로나19로 인해 건강한 환경, 미세먼지, 웰빙, 힐링 지역 골프장 인산인해

2021 친환경골프장 베스트 20 
어떻게 선정됐나?

● 친환경골프장은 코로나19도 피해간 자정능력 강한 자연의 보고로 인기 ‘국가의 미래자산’
현재 국내는 물론 전 인류에 불어 닥친 코로나19는 대 재앙 수준이다. 지금까지도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지 못한 인류는 백신 개발을 통해 안전한 인류,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여기에 미세먼지까지 겹쳐 대한민국은 깊은 시름에 빠져 있다. 이쯤 되자 국가와 골퍼의 최대 화두는 바로 친환경으로 바뀌었다. 친환경 골프장만큼 안전하고 건강한 자연은 없다는 믿음이 생기면서 지금 골프장들은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공간이 바로 자정능력이 강한 친환경 골프장이다. 따라서 국내의 모범적 친환경 골프장을 선정하여 골프를 보다 건강하게 즐기게 만든 데 그 의의가 크다. 본지가 선정하는 ‘친환경골프장 베스트20’은 단순히 명문 코스 줄 세우기가 아니다. 골프장의 진정한 친환경 경영 가치를 발굴하기 위함이다. 이에 자연 친화력, 코스와 시설, 서비스, 친환경 이행까지 포함하는 골프장 평가가 2년간에 걸쳐 진행 선정된다. 
따라서 대내외적으로 잘못 인식되어 온 골프장은 환경파괴의 원흉이라는 편견을 불식시키고자 한다. 아울러 우수 친환경 골프장을 롤 모델로 삼아 나머지 전국 골프장도 친환경화 시키려 노력하고 있다. 

● 친환경 골프장 선정 배경 
아직도 일반국민은 국내 골프장이 농약을 많이 사용하며 환경 파괴의 주범이라 생각한다. 잘못된 편견과 인식이다. 실상 농약 사용은 농사의 5분의 1정도밖에 안 된다. 오히려 우리 입으로 들어가는 농산물의 농약 사용이 더 심각하다. 매년 환경부에서 조사하는 골프장농약 사용량은 줄어들고 맹고독성 농약은 15년 넘게 단 한군데도 검출되지 않고 있다. 뿐만이 아니라 골프장 조성을 통해 수십 년간 지속적 관리로 자연이 복원돼 사라진 동식물까지 찾아와 서식하고 있다. 더군다나 산사태를 막아주며 풍부한 산소까지 제공해 골프장은 인간의 허파, 허브 역할로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있다. 
따라서 본지는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20’ 선정을 통해 우수한 친환경 골프장 사례를 널리 알리 고 또 부족한 것은 개선해 전국 골프장을 국민의 건강 허브 센터로 만들고자 한다.

● 친환경 골프장 선정 목적 
국내 친환경 골프장을 선정해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친환경 성공 사례를 발굴, 홍보는 물론 모범적 운영을 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골프장 개발자와 정부, 시민단체 그리고 언론이 모두 공감 할 수 있는 친환경적 골프장에 대한 명확한 개념과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 친환경 골프장 평가 기준 
▶ 대상 골프장: 정식개장 후 1년 이상 경과 한 18홀 이상의 전국 골프장. 
▶ 평가 및 선정방법: 평가 위원회(패널 포함)에서 1차 50곳을 선별 후, 2차 해당 골프장의 친환경 이행 평가표(40%)와 패널 55명의 채점표(60%)를 합산해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20을 평가 발표. 단 친환경 이행 평가서를 미제출하는 해당 골프장에 대해서는 평가에서 제외하며 순위에서도 제외된다. 

● 자연친화적인 골프장이란 
▶기존의 지형을 최대한 활용하고 기존림을 최대한 보존한 코스와 서비스 시설이 뛰어난 곳 ▶개발로 인해 발생되는 소재를 최대한 활용한 코스(암, 수목, 계곡, 구릉지) ▶개발로 방치된 폐광, 염전, 황무지 등을 골프장으로 조성해 자연복원 시킨 사례 ▶원형보존과 녹지율을 제외한 코스 주변의 자연림과의 친환경적인 조화 ▶잔디생육에 필수 요소인 수자원 확보가 양호한 골프장(담수량 10만 톤 이상 확보된 골프장과 대체 저류를 확보한 곳) ▶야생동물이 이동할 수 있는 통로조성, 생태보전관리를 위한 시설도입, 골프장 오염물질 유출방지를 위한 시설도입, 예지물 퇴비화 시설도입, 미생물 제제 사용유무, 인공습지, 계류 유무, 골프장내 희귀동물 서식지 ▶MSG 등 인공조미료 대신 자연 조미료 사용 여부와 친환경 채소 및 농법을 통한 클럽하우스 식당에서의 식재료 제공 등을 기준으로 함. 

● 친환경 골프장 선정 기준 
친환경 베스트골프장 선정단 채점 60%(자연 친화력 20%, 클럽하우스 친화력10%, 골프코스평가 10%, 골프장 코스의 기억성 10%, 서비스 10%)와 친환경이행 평점 40%를 합한 100% 총점. 

● 골프장 자체 환경 평가 조사기준(40%)
▶농약사용량(kg/ha) 및 고독성과 저독성 농약 사용 비율  ▶미생물 농약/유무 있다면 년 몇 회▶ 년 비료 사용횟수 ▶ 원형지 보존율(녹지면적대비)  ▶골프장 녹지율 ▶골프장 담수량(만톤) ▶골프장내 동식물 단지  ▶골프장내 동식물 이동통로  ▶인공습지, 계류유무 (코스내 몇 곳)  ▶골프장내 희귀동물 서식유무  ▶MSG(화학조미료)사용여부  ▶기타 환경 이행사항 및 환경관련 수상이력 사항 등이다.                  
<특별취재팀>

 

2021 레저신문 ‘친환경 베스트20’ 선정 

베어크리크 5회 연속 1위, 
우정힐스· 센추리21·아일랜드·파인비치 順

크리스탈밸리, 사우스스프링스, 서원밸리, 샤인데일, 드림파크, 블루원상주, 화산 등 21곳 선정

 

2021 레저신문이 선정하는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20이 발표되었다. 
이번 친환경베스트20 골프장 선정은 2년간의 준비와 실사 기간을 거쳐 평가했다. 그 결과 2021레저신문 선정 친환경베스트에 오른 21곳의 골프장을 발표한다. 친환경베스트에 오른 골프장에는 친환경패가 전달되고 매년 친환경 캘린더를 제작해 국내외에 보급하며 인터뷰 및 골프장 탐방을 통해 보다 세세한 친환경 관련 내용을 알리게 된다.

▲베어크리크 골프장 5연속 1위 영광, 
우정힐스, 우정힐스, 센추리21, 아일랜드, 파인비치 등 톱20 선정

 

베어크리크

● 2021레저신문 선정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20’에서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베어크리크 골프장이 5연속 1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친환경 베스트 1위에 오른 베어크리크는 전반적인 골프장 운영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정상에 올랐다. 중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베어크리크의 친환경 경영을 벤치마킹하러 올만큼 친환경의 우수성을 보여준다. 베어크리크는 코스평가서 9.1점의 최고점과 친환경이행 평점에서도 38.6점을 받으며 총 95.5점으로 1위에 올랐다. 

 

우정힐스

● 2위에 오른 우정힐스 골프장은 세계 100대 코스에 걸 맞는 명성에 맞게 친환경관리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우정힐스는 세계명문 코스와 친환경코스 모두에서 인정받고 있어 국제적으로도 그 우수성을 평가 받고 있다. 우정힐스는 골프코스 평가에서 최고점 9.9점을 받고 골프장코스 기억성에서도 9.4점 등을 통해 3회 연속 2위 자리를 지켰다.

 

센추리21

● 3회 연속 3위에 오른 센추리21CC는 강원도 청정지역의 원시림 안에 조성되어 골퍼들로부터 대표적 친환경 골프장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제는 대한민국 친환경 빅3를 형성할 만큼 친환경 관리에도 그 어느 골프장보다도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자연친화력(20점 만점)에서 19.3점으로 최고 점수를 받았고 친환경이행 평점이 37.9점(40점 만점)을 통해 총 92.5점으로 톱3을 형성했다. 

아일랜드

● 4위에 오른 아일랜드CC는 골프장 조성부터 오션코스의 친환경화를 염두에 두고 설계와 관리를 해오고 있다. 아일랜드는 바다를 배경으로 조성된 자연친화력이 뛰어난 골프장으로 인기가 높다. 골프장 코스기억성과 자연친화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자연친화력, 골프코스 평가, 골프장 기억성 등에서 모두 9.0점을 받아 총점 92.1점으로 4위에 올랐다. 

 

파인비치

● 5위에 오른 파인비치는 2년 전 13위에서 무려 8계단을 건너뛰는 평가를 받아 눈길을 끈다. 전남 해남에 위치한 가장 아름다운 골프장으로 평가받는 곳으로 친환경 코스관리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매년 수목과 야생화를 심고 특히 6월엔 수국축제를 열고 있을 만큼 동식물의 보고로 평가 받는다. 골프코스 평가 9.1, 골프장 코스 기억성에서 9.2점을 받으면서 총점 91.7점으로 톱5를 형성했다.

 

크리스탈밸리

● 6위에 오른 크리스탈밸리는 친환경 첫 선정 때부터 단 한 번도 빠지지 않은 천혜의 경관을 지닌 코스이다. 맑고 투명한 조종천이 흘러 골프장 이름까지 크리스탈로 지을 만큼 청정지역을 자랑한다. 골프장 운영에 있어 친환경 이행이 최우선일 정도로 뛰어난 곳이다. 최근엔 친환경관리를 위해 평소보다 코스관리 비용을 20% 이상 더 사용하고 있다. 총점 90.2점을 받아 8위에 올랐다. 

 

사우스스프링스

● 7위에 오른 사우스스프링스는 숨겨진 친환경의 보고이다. 선정때마다 톱10을 형성하면서 국내 대표적 친환경 골프장으로 급상승하고 있다. 자연을 최대한 살리는 설계와 공사를 통해 휴머니티를 강조하고 있어 건강한 골프장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울창한 소나무와 바위의 조화로운 조경은 국내 최고의 평점을 받는다. 평점 89.4점으로 7위에 올랐다.

 

서원밸리

● 8위에 오른 서원밸리는 일반인 4만5천명이 다녀가는 그린콘서트로 유명한 골프장이다. 매년 일반인들이 골프장 잔디에서 놀다가는 만큼 친환경관리에 그 어느 골프장보다도 남다른 관리를 하고 있다. 평점 88.2점으로 8위에 올랐다. 

 

샤인데일

● 9위에 오른 샤인데일 골프장은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강원도 홍천에 자리잡고 있다. 강원도와 경기도의 경계에 위치한 샤인데일 골프장은 사면이 산과 숲으로 이어지며 설계부터 동식물을 배려한 코스로 조성했다. 샤인데일은 동식물 표본 조사와 친환경 조성을 위한 전문가 정기 모임까지 진행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코스 관리와 운영은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총점 87.6점을 받아 9위에 올랐다.

 

드림파크

● 10위에 오른 드림파크는 지난 선정 때 보다 한 단계 내려왔지만 여전히 친환경 강세 골프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수도권 쓰레기 매립장 위에 자연을 복원시킨 우수사례 골프장이다. 드림파크의 경우는 훼손된 자연을 복원시킨 우수한 친환경관리 골프장으로 지역과 사회를 위해 이익의 100%를 환원하고 있다. 이곳은 폐허를 친환경화 시킨 사례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총점 86.7로 10위를 보였다.

 

블루원상주

● 11위에 오른 블루원상주는 전 코스가 숲을 연상시킬 만큼 자연훼손 없이 조성된 골프장이다. 특히 동식물 서식지가 잘 관리되고 있으며 자연의 숲속 골프코스로 유명하다. 전국에서 코로나19 이후 골퍼들에게 인기가 많은 건강 힐링골프장으로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평점은 86점으로 11위에 선정됐다. 

화산

● 12위에 오른 화산골프장은 친환경 코스 관리로 유명한 곳이다. 코스와 조경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친환경 운영과 관리도 눈에 띤다. 화산CC는 골프 전문가들의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수도권 용인권에서는 유일하게 친환경 골프장 8회 연속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평점은 85.6점이다.

 

센테리움

●13위에 오른 센테리움 골프장은 국내 유일의 스코틀랜드식 항아리 벙커 운영으로도 유명하다. 싱글골퍼들이 아주 좋아하며 코로나19 이후 전국 골프장에서 안전한 골프장으로 평가 받으면서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스코틀랜드 풍 코스로 인해 마니아 골퍼들이 충성도가 높다. 자연친화력과 친환경 이행 평가서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면서 지난 선정에 이어 두 번째 진입했다. 총점 84.3으로 13위에 올랐다. 

블랙스톤제주

● 14위에 오른 블랙스톤제주는 자연친환경성은 전국에서 최고다. 화산지대 지역의 특징을 그대로 살린 최고의 명문코스이며 설계 시 지형을 그대로 살린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동식물의 보고로 불릴 만큼 자연 친화적이다. 총점은 83.9점을 받았으며 14위에 올랐다.

 

정산

● 15위에 오른 정산CC는 2021년도에 첫 진입하는 쾌거를 보였다. 고인이 된 박연차 회장의 숨결이 그대로 간직된 조경과 자연 그리고 문화 예술 작품이 녹아 들어있다. 경남을 대표하는 친환경의 보고, 국보급 골프장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첫 진입에 그것도 15위 오른 정산CC는 총점 83점을 받았다.

 

용평

● 16위에 오른 용평골프장은 지난 친환경 베스트 선정에 이어 2번째 진입이다. 용평은 한국을 대표하는 청정 원시림 골프장으로 친환경관리가 모범적인 골프장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해줘 코로나19 이후 가장 인기 있는 골프장으로 평가 받는다. 용평은 골프코스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면서 82.8점으로 16위를 보였다.  

 

렉스필드

● 17위에 오른 렉스필드는 초자연과 예술이 함께 잘 어우러진 대표적인 골프장으로 평가 받는다.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친환경을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여기에 예술성까지 자연과 잘 조화시킨 국내를 대표하는 아트 골프장이다. 평점은 81.2점을 받았다.

 

아라미르

● 18위에 오른 아라미르는 영남을 대표하는 친환경 골프장으로 2019년에 이어 두 번째 진입했다. 아라미르는 폐허의 간척지를 개발해 동식물이 자생하는 골프장이 특징이다. 특히 팜파스와 핑크뮬리를 36홀 전역에 심어 친환경 실천은 물론 향후 이곳에서 지역주민과 골퍼들이 함께하는 팜파스 축제도 예정하고 있다. 평점 81.2로 18위에 올랐다.

 

클럽모우

● 19위에 오른 클럽모우도 친자연이 뛰어난 골프장이다. 코스 설계와 토목 역시 친 자연을 먼저 생각하고 조성된 골프장이다. 클럽모우는 친환경 관리에 대한 의지가 매우 강하며 향후 톱10을 목표로 친환경 관리에 아낌없는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평점 80.3으로 19위에 올랐다.   

 

스카이72

 

● 20위에는 스카이72와 세이지우드홍천이 공동으로 차지했다. 2곳 골프장은 똑같이 평점 80.1을 받았다. 먼저 스카이72는 황무지 땅을 골프장으로 조성한 대표적인 친환경 복원 골프장 사례이다. 주변 동식물 표본조사와 자연복원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골프장의 노력이 패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세이지우드

한편 올해 새로 진입한 세이지우드홍천 골프장은 강원홍천에 위치한 친환경 코스로 인기가 높다. 절토와 법면을 최소화 한 코스 조성과 친환경 관리법으로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자연 그대로 코스가 조성되다보니 타 골프장에 비해 5타 이상의 스코어가 더 나온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연 그대로의 조경과 해저드 그리고 계류는 친환경코스로 평가되기에 충분한 곳이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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