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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레저신문 선정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 TOP20’베어크리크GC, 최초 5회 연속 베스트 1위 선정. 우정힐스, 센추리21, 아일랜드, 파인비치 등 ‘친환경베스트20’에 선정돼
레저신문 선정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20' 5년 연속 정상에 오른 베어크리크GC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에 위치한 베어크리크GC가 2021 레저신문 선정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20’ 1위에 오르면서 최초로 5회 연속 정상의 금자탑을 쌓았다.
베어크리크GC는 평가 항목 중 친환경 이행 평점과 클럽하우스, 자연친화력, 서비스부분에서 최고 점수를 받으면서 친환경 베스트 1위에 올랐다. 2위는 골프 코스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은 우정힐스가 역시 3회 연속 2위자리를 지켰다. 3위는 강원 서부의 소설악으로 불리는 센추리21이 올랐으며 아일랜드와 파인비치가 각각 4,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레저신문 선정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TOP20’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지난 2005년부터 2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선정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이번 2021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TOP20 평가에는 각 분야의 전문패널 55명이 참여했다. 골프관련 미디어 17곳과 골프컬럼니스트 5명, 골프설계 및 골프컨설팅 7곳, 프로골퍼 4명, 일반 골퍼 7명, 골프관련 환경 교수 5명, 골프관련 전문가 10명이 함께했다.
친환경 골프장 베스트20 평가는 1차로 선별된 50여 곳의 골프장을 대상으로 친환경 이행 평가서 결과 40%와 각 패널들이 항목별(자연친화력, 클럽하우스 친화력, 골프 코스평가, 골프장 코스의 기억성, 서비스)로 채점한 60%의 점수를 합한 총점 100점으로 평가했다. 
2021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 1위에 오른 베어크리크GC는 자연친화력 19.1점과 클럽하우스 친화력 9.4점, 골프 코스 평가 9.8점, 골프장 코스 기억성 9.6점, 서비스 9.0점과 친환경 이행 평가에서 38.6점을 받아 총점 95.5점으로 친환경 베스트TOP20 1위 골프장에 선정됐다. 특히 베어크리크GC는 친환경 베스트 선정 사상 최초의 5연패를 달성하며 국내 최고의 친환경 골프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베어크리크GC는 모범적 친환경 관리를 통해 해외에서도 벤치마킹을 다녀가고 있다.
2위에 오른 우정힐스CC는 자연 친화력에서 18.7점, 클럽하우스 부분에서 9.0점을 획득하고 코스평가에서 9.9로 최고점을 코스 기억성에서는 9.4점을 통해 2위에 선정됐다. 여기에 서비스에서 8.9점, 친환경이행 평점에서 38.2점을 받아 총 94.1점으로 2위에 올랐다. 
3위는 강원의 소설악으로 불리는 센추리21CC가 올랐다. 모든 골프코스 운영과 골프장 경영의 중심에는 친환경 정책이 있을 만큼 친환경 투자가 남다른 곳이다. 자연친화력에서 19.3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친환경이행평점에서 37.9점의 높은 평가를 통해 총92.5점으로 TOP3를 형성했다. 4위는 자연친화력 19.0과 골프코스 평가와 골프장 코스 기억성에서 9.0을 받아 총 92.1점을 받은 아일랜드 골프장이 올랐다. 2019에 이어 2회 연속 같은 순위인 4위 자리를 지켜냈다. 5위는 2019년도 13위를 보였던 파인비치가 무려 8계단을 상승하면서 TOP5에 올랐다. 파인비치는 자연친화력 18.8을 비롯해 골프코스 평가 9.1, 골프장 기억성에서 9.2의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총 91.7점으로 상위권에 올랐다. 6위는 총점 90.2를 받은 크리스탈밸리가 고른 점수를 통해 올랐으며, 7위는 108개의 벙커로 유명한 사우스스프링스가 89.4의 총점을 통해 순위에 올랐다. 8위는 그린콘서트로 유명한 서원밸리 골프장이 88.2점을 통해 순위에 진입했으며 샤인데일 골프장이 2019년보다 한 계단 상승하면서 9위 자리에 올랐다. 10위는 매립지 위에 조성된 드림파크CC가 이름을 올렸다. 
11위엔 블루원상주가 고른 점수를 받으며 순위에 올랐고 화산, 센테리움, 블랙스톤 제주가 각각 12, 13, 14위에 올랐다. 15위에 오른 정산CC는 친환경 베스트 골프장에 첫 진입해 눈길을 끌었으며 16위에 용평, 17위에 렉스필드, 18위엔 아라미르, 19위엔 클럽모우가 올랐다. 20위는 스카이72와 세이지우드홍천이 총점 80.1의 같은 점수로 공동 20위에 오르는 진풍경을 보였다. 보다 자세한 친환경 관련 내용은 14, 15면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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