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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가장 먼저 오는 곳’ 다산베아채 동계훈련 북적고진영 비롯해 20여명 동계훈련 우승향한 ‘동상이몽’
동계훈련중인 여자프로골퍼들 &#160;<사진제공=다산베아채>

봄이 가장 먼저 온다는 곳 전남 강진에 위치한 다산베아채 골프장은 일반 골퍼와 동계훈련 중인 골프 선수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을 비롯해 이정민, 임희정, 유현주 등 약 20여명의 선수들이 우승을 향한 ‘동상이몽’을 꿈꾸고 있다. 특히 이곳은 한 겨울 날씨에도 영하로 떨어지지 않아 많은 선수들이 동계 훈련하기에는 최적지로 유명하다. 다산베아채CC 역시 코스와 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로 나가지 못한 국내 골프 선수들이 제주와 남도 지방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골프국가대표 선수들도 승주CC에서 맹훈련 중이며 올해 1부 투어에 진출한 정지유는 대회 장소를 돌며 동계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다산베아채>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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