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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위 무중력 상태를 경험하는 2021년 아디다스 골프화 탄생아디다스 ‘ZG21’ 골프화 국내 골퍼들에 첫 선 “초경량 무게감을 경험하다”

필드위에서 무중력 상태를 경험할 수 있는 화제의 2021년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폴 파이) 신제품 골프화가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아디다스골프는 또 한 번 기대치를 뛰어넘어 경량 골프화의 새 시대를 열 획기적인 골프화 ‘ZG21’을 선보인 것이다. 지난 1월 20일,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된 ‘아디다스골프 ZG21 론칭 이벤트’에서 ‘ZG21’을 첫 공개 했다. 
지금까지 투어 프로부터 아마추어 골퍼에 이르기까지 우수한 성능과 경량을 동시에 겸비한 스파이크 골프화는 없었다. 일반적으로 스파이크 골프화는 무게감이 있고, 이에 반해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경량의 장점이 있지만 안정감이 아쉬웠다. 하지만 2021년 선보인 ‘ZG21’은 모든 것을 만족시켰다. 어떠한 성능도 희생시키지 않으면서 동시에 경량성까지 갖춘 최상의 투어 레벨 골프화이다. 약 368g이라는 무게를 장점으로 자사 브랜드 제품인 ‘TOUR360 XT 보 다도 20% 더 가볍게 선보인 것이다. 여기에 날렵한 디자인과 접지력, 안정성, 그리고 편안함까지 갖춘 새로운 기술의 집합체로 거듭났다. 


● 라이트스트라이크(LIGHTSTRIKE)
‘ZG21’의 미드솔은 독특한 림&코어(Rim&Core) 구조를 사용한다. 아디다스골프 최초로 겉면에는 기존의 EVA소재 대비 40% 더 가벼우면서 측면 안정성을 가지는 ‘라이트스트라이크’ 소재를 사용하였다. 미드솔의 코어 부분에는 부스트(BOOST) 소재를 사용하여 폭발적인 에너지 리턴과 장시간 착용에도 끄떡없는 편안함을 갖췄다.
● 스프린트 스킨 (SPRINTSKIN)
경량성을 갖춘 인조가죽에 3겹으로 이루어진 방수 하이브리드 소재가 조화를 이루어 탁월한 내구성과 유연성을 갖췄다.
● 울트라 라이트 스태빌리티 핀 (ULTRA-LIGHT STABILITY FIN)
전통적인 중창과 밑창의 구성으로는 측면 움직임에 대한 안정성을 구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새로운 테크놀로지 ‘울트라-라이트 스태빌리티 핀’을 개발했다. TPU 소재를 측면부에 주입하는 기술을 통해 중창과 접합되는 동시에 측면의 안정성과 지지력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 스윙플레인 트랙션 존(SWINGPLANE TRACTION ZONE)
발바닥 전면의 열지도 (heat-map) 연구를 통해 골퍼가 스윙하는 동안 방향성과 지지력, 안정성을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 영역을 찾아내어 최적화된 스파이크의 위치를 설정했다.
느낌을, 발 앞쪽에는 유연성과 자유로움을 선사한다. 
아디다스골프의 2021년 새 골프화 ‘ZG21’은 공식 오프라인 전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남성, 여성용 보아(BOA) 버전과 남성용 레이스(LACE) 버전을 전개한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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