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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국악당, 전통 국악 예술인 지원
눈쌓인 서울남산국악당 전경. (사진=서울남산국악당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남산국악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문화예술인을 돕는다.

서울남산국악당은 주제공모형 기획대관사업 전통공연예술인 응원프로젝트 ‘남산, We:路’ 공모를 통해 전통국악예술인과 단체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취소되거나 연기된 공연, 2020~2021년 서울남산국악당을 대관한 단체를 대상으로 5개 팀을 선정해 지원한다. 세시절기에 가족 사랑과 안녕 기원, 위로ㆍ희망ㆍ응원ㆍ출발 기원 따위를 주제로 진행한다. 선정된 단체는 공연장, 장비 사용료, 영상 촬영, 홍보마케팅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3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마감 후 심사를 거쳐 2월 1일 단체 선정 결과를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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