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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임희정ㆍ박지영, 한국토지신탁과 후원 계약

[레저신문=정찬필기자]

한국토지신탁이 지난 1월 5일 임희정(20)·박지영(24) 프로의 골프단 후원조인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현경(20)과 기존의 김민선5(25)를 비롯해 한국 여자프로골프의 두 대표선수를 영입함으로써 창단 1년 만에 국내 여자골프 강팀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코레이트타워에서 진행된 이번 조인식은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으며 마스크 착용, 띄어앉기, 환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15분 간 약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후원 계약으로 임희정과 박지영은 한국토지신탁 로고가 표기된 모자와 의류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서는 등 기업 및 브랜드 홍보대사로 적극 활동하게 된다. 두 선수가 지금껏 보여준 실력과 앞으로의 잠재가능성이 높게 평가되어 영입이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토지신탁 최윤성 대표는 "어느 대회에서든지 우승 가능한 무한한 잠재력의 선수들인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토지신탁이 지난 1월 5일 임희정(20)·박지영(24) 프로의 골프단 후원조인식을 진행했다. <사진=한국토지신탁>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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