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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SM, ‘테크노짐’ 총판 계약 체결… 헬스케어 시장 진출

[레저신문=정찬필기자]

국내 대표 스포츠마케팅 전문기업 갤럭시아SM이 프리미엄 피트니스 장비 시장에 진출하며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갤럭시아SM은 세계 1위 피트니스 장비 업체 ‘테크노짐(Technogym)’과 국내 독점 총판계약(B2B)을 체결하고 2021년 1월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37년 역사의 최고급 프리미엄 장비업체인 테크노짐은 생체역학 및 인체공학을 고려한 고품격 디자인과 사용자 안전성과 편안함을 극대화시킨 제품력 등을 강점으로 세계 피트니스 장비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이탈리아 기업이다. 2019년 기준 9,36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 세계 15개국 지사와 130개국 해외 총판을 보유하고 있다.

이반석 대표는 “그간 갤럭시아SM은 스포츠 선수 매니지먼트, 국내외 스포츠 방송 중계 및 각종 스포츠 이벤트 사업을 펼치며 스포츠 마니아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주기 위해 지속 노력해 왔다”며 “이번 테크노짐과의 계약은 이 같은 행보의 연장선으로 향후 국내 웰니스(Wellness, 웰빙+행복+건강) 라이프스타일 확대에 기여하며 헬스케어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국내 대표 스포츠마케팅 전문기업 갤럭시아SM이 프리미엄 피트니스 장비 시장에 진출하며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사진=갤럭시아SM>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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