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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 특집- 던롭스포츠코리아 ●

● 스릭슨 2021 신제품 드라이버

한 번의 스윙으로 두 번의 임팩트 효과, 스릭슨 ZX 시리즈 출시

 

비거리와 정확성 잡은 꿈의 ‘원 온 드라이버’ 스릭슨 ZX 드라이버
던롭스포츠코리아(주)(대표 홍순성)가 2021년을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의  스릭슨ZX 시리즈를 출시했다.
2021 신제품 스릭슨ZX 시리즈는 브레이브 골퍼를 위한 필수품이다. 압도적인 비거리와 탁월한 정확성을 동시에 잡은 한 번의 스윙으로 두 번의 임팩트 효과를 가져 온 비밀병기라는 평가를 받는다.
ZX 시리즈의 대표 모델인 ZX 드라이버는 비거리와 정확성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리바운드 프레임(Rebound Frame)’과 라이트웨이트 카본 크라운(Lightweight Carbon Crown)기술을 적용했다. 빠른 볼 스피드로 보다 먼 비거리를 위해 개발된 리바운드 프레임 기술은 ‘한번의 스윙으로 두 번의 임팩트’라고 표현할 수 있다. 대부분의 드라이버경우, 보통 볼 스피드를 향상시키기 위해 페이스면의 소재를 변경하거나 두께 등에 변화를 주어 반발력을 높인다.. 하지만 스릭슨은 페이스에만 집중하던 기존 관점을 비틀어 헤드 전체로 관점을 넓혔다. 임팩트 시 페이스 면에 이어 바디까지 휘어지는 리바운드 프레임을 실현했다. 이를 통해 볼에 전달하는 에너지를 최대한 모아 강력하게 볼을 튕겨내는 새로운 방식의 혁신적인 볼 스피드 향상 테크놀로지이다. 또한 라이트 웨이트 카본 크라운 기술을 탑재하여 안정된 탄도와 높은 직진성으로 기존 모델 대비 좌우 관성모멘트가 9% 증가, 정확한 방향성 효과를 보이고 있다. 
스릭슨 자체 로봇 테스트 결과에서도 ZX 드라이버가 전 모델, 타사 모델 대비 가장 빠르고  일관적인 관용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스릭슨 ZX 드라이버 퍼포먼스를 믿고 플레이를 한다면 비거리가 더욱 늘어나며 심지어 원 온 까지도 넘볼 수 있다. ZX 드라이버는 일명 ‘원 온 드라이버’라는 애칭을 얻었다. 스릭슨ZX 시리즈는 ZX7과 ZX5두 가지 선택의 드라이버와 아이언, 우드, 하이브리드, 유틸리티 아이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드라이버와 아이언은 각각 비거리와 관용성에 조작성을 더한 ZX7과 부드러운 임팩트로 자연스러운 하이드로우 탄도를 만들어 주는ZX5를 준비해 사용자의 스윙 특성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스릭슨ZX 시리즈 출시 기념해 오는 2월 28일까지 이벤트를 진행된다. 스릭슨 ZX 드라이버 구매 시 티샷에 도움을 주는 일명 ‘서포트킷 <스릭슨 신제품 볼2알, 무게추, 골프 티, 볼 라이너, 미니싸인펜이 담긴 파우치>’을 구매하신 모든 고객에게 증정한다. 스릭슨 ZX시리즈는 전국 스릭슨 취급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이벤트 정보는 스릭슨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
 

최경주프로 던롭스포츠코리아 스릭슨과 계약 체결

 

(주)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글로벌 최경주와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월7일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미PGA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퍼 최경주와 후원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1994년에 프로무대에 데뷔, 미PGA 투어에서 8승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20개의 프로 골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경주 프로는 미PGA 투어에서 특유의 공격적인 플레이와 정교한 숏게임, 벙커샷을 무기로 세계적인 선수 반열에 오른 스타플레이어이다. 
1995년 KPGA 팬텀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최경주 프로는 1999년 기린 오픈과 우베 코산 오픈에서 우승하여 한국인 최초로 미PGA 투어 카드를 얻었다. 그리고 최경주 프로는 2002년 뉴올리언스 컴팩 클래식에서 제프 오길비를 4타 차로 이기고 미PGA에서 우승한 최초의 한국인이 되었다. 미PGA 및 한국 투어에서 수차례 우승을 한 최경주 프로는 미PGA 투어에서 또 한 번의 우승을 위해 스릭슨과 계약, 스릭슨 신제품 ZX 시리즈로 맹훈련 중이다.
2021년 새롭게 팀 스릭슨의 가족이 된 최경주 프로는 “스릭슨과 후원 계약을 체결해서 너무나도 자랑스럽게 생각 한다”면서 “사실 스릭슨 볼만 사용을 하려고 했는데 클럽 테스트 기회가 있어 ZX 드라이버를 시타를 하는 순간 클럽도 스릭슨으로 바꿔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리고 미PGA 소니 오픈인 하와이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전지훈련 기간 동안 스릭슨 ZX시리즈로 연습했는데 기존 클럽보다 내 스윙과 너무나도 잘 맞고 비거리와 정교한 플레이가 한결 더 좋아졌다.”라며 만족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스릭슨은 미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마쓰야마 히데키, 그레이엄 맥도웰, 키건 브래들리 등 유명 프로 선수들에게 ZX 시리즈 클럽 제품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투어에서 성과를 입증하고 있으며 국내 KPGA 코리안 투어에서는 작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이창우 프로가 ZX 시리즈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스릭슨 ZX 시리즈 구매를 원하는 골퍼는 전국 매장이나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 된다.

 

클리브랜드 RTX 집코어 “혁신적인 기술력, 한계치를 넘는다"

 

클리브랜드골프 RTX 집코어(ZIPCORE) 웨지는 혁신적인 기술력이 모토다. 
강력한 스핀력을 위해 그루브부터 기존 모델 대비 2개 늘어난 19개로 만들었다. 
"공에 직접 닿는 그루브 수를 늘렸고, 폭과 간격은 더 좁혀 스핀 성능을 극대화시켰다"는 것이 던롭스포츠 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이전 모델과 비교해 그루브가 11% 날카롭고, 7.3% 깊고, 7.4% 밀집됐다고 덧붙였다. 뿐만아니라 젖은 러프와 벙커 등 다양한 트러블 상황에서 완벽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동력이다. 
세라믹 경량 소재, 특히 넥 부분 신소재는 약11g 중량을 토우 쪽으로 이동해 관성모멘트(MOI)를 키우는 동력으로 직결됐다. 투어 선수의 정교함과 아마추어골퍼가 추구하는 관용성을 모두 잡기 위해서다. 42년 간 쌓은 노하우와 빅 데이터로 검증한 3가지 그라인드, 로프트 별 바운스 등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따라서 쉽고 편하게 안정적으로 비거리를 늘려준다. 여기에 최적의 스핀력은 보너스이다. 모든 골퍼들이 자신의 스윙 특성을 고려해, 그라운드의 서로 다른 컨디션에 따라 최적의 웨지를 구성할 수 있다. 헤드는 투어 사틴(TOUR SATINㆍ은색)과 블랙 사틴(BLACK SATINㆍ검정색), 투어 렉(TOUR RACKㆍ회색) 등 3가지 컬러로 준비되어 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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