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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산림치유프로그램, 서울시 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선정
(사진=서울시 제공)

[레저신문=오상민기자] 서울대공원은 치유의 숲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서울시 환경부 지정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이란 환경교육진흥법 제13조에 따라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따위를 심사해 환경부 장관이 지정하는 국가 지정제도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에서 소수 예약제로 운영된다. 30여 년간 폐쇄되어 있던 청계산 자락의 숲을 2015년 개방해 동절기와 주말을 제외한 주 5일 동안 운영 되고 있다.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에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참여는 무료다.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은 2015년 7월부터 2020년까지 약 5년 동안 총 1456회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1만8000여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동안 일반성인, 치매노인, 갱년기여성, 임산부 등 다양한 대상별 맞춤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했다.

올해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 산림치유프로그램은 4월 12일 개장 예정이다. 참여는 서울대공원 홈페이지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오상민 기자  ohsm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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