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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구미, 국내 유일의 전 티타임 노캐디 골프장으로 운영 “대중화 실천”1월부터 스마트 식당 오픈, 키오스크 서빙 로봇 카트 스루 등 편의성 증대
골프존카운티 구미 스타트 광장에 설치된 마샬 부스

국내 17개 골프장을 운영하는 골프코스 토탈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골프존카운티 구미 골프장을 전 티타임 노캐디 골프장으로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현재 골프존카운티 구미는 경북 구미시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드라이빙 레인지 97타석을 갖춘 토털 골프 시설로 평가 받고 있다.
골프존카운티 구미는 내장객에게 캐디피 절감은 물론 골퍼의 셀프 거리 측정과 코스 공략을 통한 실력 상승을 도모코자 셀프라운드를 실행에 옮겼다. 또한 2021년 내장객 중, 반기별 15회 이상 방문한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셀프 라이선스를 발급한다. 라이선스 소지자가 골프장 내장할 시 셀프 키트 등도 함께 지급해 내장객의 비용 부담은 줄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카트 운행 시 급커브 구간 또는 사각지대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카트로 신설 및 코스 내 안전시설을 강화했다. 스타트 광장에는 마샬 부스를 설치해 신속한 고객 응대를 위해 상시 대기 중이다. 
           김기현 기자 bettertom@naver.com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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