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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대응 위해 실내스크린골프 관계자들과 간담회 개최

[레저신문=정찬필기자]

천안시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실내체육시설 중 당구장(3명), 실내스크린골프연습장(5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지난 12월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천안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14일까지 연장 및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따른 원정 운동 등에 대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청취, 현장 사업주들의 방역수칙 준수 협조 당부 등을 위해 열렸다.

천안시는 간담회를 통해 기존 방역수칙 준수와 더불어 △당구장 흡연실 1인 이용 △스크린골프장 실내(룸)에서 상시마스크 착용 등을 추가로 전달했다.

이종기 복지문화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당구장 등 실내체육시설업종이 심리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충분히 알고 있다”며 “지역 내 확산 감염 방지를 위한 사업주 및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방역수칙 이행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천안시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실내체육시설 중 당구장(3명), 실내스크린골프연습장(5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지난 12월 10일 밝혔다. <사진=천안시>

정찬필 기자  gvd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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